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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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일정 KBS 교향악단& 박종해 연주/ 양성원 &엔리코 파체의 연주회 티켓을 예매했다.

' KBS 교향악단& 박종해 연주/ 양성원 &엔리코 파체의 연주회 티켓을 예매했다. '24일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이다. ' 이따가 오후 2시에 선오픈되는 공연이 둘 있다. 하나는 9/29일 첼리스트 #양성원 & 엔리코 파체의 롯콘 다른 하나는 내가 겁나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신세계와 함께하는 토요콘서토 7/16일 예당 공연이다. 각각 제일 좋은 좌석으로 2매씩 예매를 해야 하는데 걱정이다. 박종해의 예당은 벌떼처럼 몰려들테니까. 누구 방법 없소?. ' PS 예상했던 대로 예당의 박종해는 좋은 좌석을 못 잡고 겨우 D블록 좌측 통로 측 좌석을 예매했고, 선예매 시간 15분이나 지난 롯데콘서트홀의 양성원 & 엔리코 파체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좌석을 잡았다. 기분 째졌..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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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음악 Tchaikovsky Symphony No 6 "Pathétique"/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OP.74

' '1893년 8~9월에 작곡되어 같은 해 10월 작곡가 차이코프스키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비창'이라는 표제가 붙은 것은 초연 이후 동생 모데스트의 제안에 의한 것이다. 1악장은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장례 미사에서 사용하는 성가를 인용했고, 느린 2악장에서는 첼로로 러시아 풍으로 된 왈츠 선율을 연주한다. 대개의 교향곡 형식과 달리 비통한 정서가 깔린 느린 아다지오 악장으로 끝나는 것도 이 교향곡의 특징이다. 차이코프스키는 초연 이후 9일 만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이 곡이 그의 진혼곡이 되고 말았다. '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동생인 모데스트가 단 부제 ‘비창’에서 알 수 있듯이, 고통이 가장 사무치게 느껴지는 교향곡이다. 그가 이 곡을 쓴 1893년 여름에 자살을 택할 ..

댓글 고전음악 2022.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