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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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미리 듣기 디어 슈베르트 피아노 환상 소나타 18번 G장조/선우예권

'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작곡가 슈베르트를 위한 실내악 공연을 6일간 펼친다. 세종문화회관은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세종체임버홀에서 '디어 슈베르트(Dear Schubert)'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내악 명곡을 소개해 온 세종문화회관의 '세종 체임버 시리즈'다. 올해 주제는 작곡가 슈베르트로, 6일간 총 6회 진행되는 공연에서 독주부터 오중주까지 다양한 기악곡과 성악곡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김대진·문지영·선우예권, 소프라노 임선혜, 현악사중주 노부스 콰르텟, 첼리스트 문태국,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등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첫날 솔로무대는 선우예권이 4개의 즉흥곡, 악흥의 순간, 피아노 소나타 18번을 들려주며, 김대진·문지영은 피아노..

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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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미리 듣기 선우예권 디어 슈베르트/ 피아노를 위한 악흥의 순간 D.780(Op.94)/Schubert Moments musicaux for Piano, D.780(Op.94)

' 선우예권 디어 슈베르트/ 피아노를 위한 악흥의 순간 D.780(Op.94)/Schubert Moments musicaux for Piano, D.780(Op.94)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작곡가 슈베르트를 위한 실내악 공연을 6일간 펼친다. 세종문화회관은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세종체임버홀에서 '디어 슈베르트(Dear Schubert)'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실내악 명곡을 소개해 온 세종문화회관의 '세종 체임버 시리즈'다. 올해 주제는 작곡가 슈베르트로, 6일간 총 6회 진행되는 공연에서 독주부터 오중주까지 다양한 기악곡과 성악곡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김대진·문지영·선우예권, 소프라노 임선혜, 현악사중주 노부스 콰르텟, 첼리스트 문태국, 바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