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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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광화문 연가

' 디어 슈베르트' - 슈베르티아데 깜빡 놓일뻔한 연주회 지난달인가? 세종체임버홀에서 슈베르트에게 헌정이라는 타이들로 총 6회에 걸쳐 연주를 한다 해서 2~3매씩 예매를 했는데 깜빡 잊고 일정표에 기록을 못했는데 피아니스트 배인경 님이 페북에 올린 글을 댓글을 달고나서야 세종체임버홀이 예약을 확인하면서 깜짝 놀랐다. 이걸 잊고 있었으니... 첫 날인 21일은 평소 슈베르트를 향한 존경이 남달랐다는 내가 많이 좋아하는 선우예권이 4개의 즉흥곡을 연주하고, 이튿날 바이올리니스트 강동과 함께 내가 존경하는 음악인인 김대진이 제자가 문지 영하고 슈베르트 피아노 연탄곡 연주를 감동으로 함께했다. 첫날 선우예권의 연주에서는 좌석 탓인지 내 기분 탓인지 그간의 선우예권의 연주에서 받은 느낌이 덜했다. 소리가 모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