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10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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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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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Martin Hurkens라는 듣도 보지도 못했던 늙은 성악가가 부르는 희망들...

' Martin Hurkens라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늙은 성악가가 부르는 희망들... 우연하게 페이스북에서 Martin Hurkens라는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늙은 성악가가 부르는 'You raise me up'을 듣게 되었는데 부드럽고 포근해 더 아름답게 들리는 노래에 관심을 가졌었는데 그만 깜빡 잊고 있었는데 그가 다시 내게 다가왔다. 슈베르트 'Ave Maria'로... 순간 이 노래를 이번 폭으로 피해를 입을 분들이 들을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에 마틴 하킨스'에 대한 자료도 찾아보고 음원도 챙겨 봤다. 마틴 허킨스(마르틴 허켄스, 마틴 허켄스, Martin Hurkens, 1953~) 네덜란드 거리의 성악가 마틴 허켄스(Martin Hurkens) 1953년 네덜란드의 쉰 벨트에서 태어났..

댓글 일상에서... 2022. 8. 10.

10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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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오랜만에 만난 맑은 햇살에 산뜻하게 시작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 ' 정말 오랜만에 만난 맑은 햇살에 산뜻하게 시작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순간 야'호~를 외칠뻔 하다 곧바로 간밤의 폭우피해가 염려되어 뉴스를 켰는데 다행이 간밤에는 새로운 피해 기사가 없어 안도의 마음이었다. 그래도 이번 비피해가 너무나도 크기에 내 주변에 대한 소소한 글을 쓰기도 사진을 올리기도 조심스럽게 눈치를 보지않을 수 없는 아침이다.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지 날씨를 확인하는 버릇은 춘란을 애배하면서부터니까 40년도 넘는 습관으로, 오늘아침 기온이 21도라 해서 깜짝놀랐다. 꾸욱~닫혔던 모든 문을 활짝열고 밖으로 나와 먹구름이 걷힌 하늘을 보고, 세찬 폭우에도 끄떡않고 되려 초록초록 빛을 발하는 나무들이 그렇게 싱그러울수가 없다. 나를 애태우기도 했던 나무들이 내게 준 행복이다. 사과나무에 열린 ..

10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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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강승규 수석 " 비온다고 尹개통령 퇴근 안 하냐"

' 개통령 윤석열 강승규 수석 "비온다고 尹 퇴근 안 하냐" 'https://youtu.be/WVU0YICFutc '[윤석열 / 대통령(침수피해지역 현장점검): 서초동에 제가 사는 아파트가 전체적으로는 좀 언덕에 있는 아파트인데도 거기가 1층에 물이 들어와 가지고 침수될 정도니, 제가 퇴근하면서 보니까 벌써 다른 아파트들이, 아래쪽에 있는 아파트들은 벌써 침수가 시작되더라고요.] ◇앵커) 퇴근길에 보니까 벌써 다른 아파트들이 아래쪽에 있는 아파트들은 침수가 시작됐더라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 얘기를 듣고 아니, 그러면 대통령 집무실로 돌아갔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고요. ◆임경빈)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종합적인 판단의 문제인 건데 왜냐하면 다른 책임자들하고 비교될 수 있는 비교군들..

댓글 일상에서... 2022.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