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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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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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현악, 타악기 자료/현악기 첼로(cello)의 모든 것

' ' 첼로(cello) 첼로는 현악기의 하나로, 비올라와 함께 악기의 형태와 연주 방식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바이올린의 악기 계통에 속하며비올론첼로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바이올린 계의 악기로서 활로 줄을 켜서 소리를 낸다. 16세기에 발전한 초창기의 첼로는 5현으로 만들었지만 그 이후에는 4줄이며 구조는 다른 바이올린 계의 악기와 거의 같지만 훨씬 커서 의자에 앉아서 연주한다. 음 넓이는 바이올린보다 1옥타브 낮고, 현악기 중에서 음역이 가장 넓고, 침착하면서도 묵직하고 깊이 있는 음색을 갖고 있다. 실내악이나 관현악에서뿐 아니라 독주에도 널리 쓰인다. 오케스트라에서는 주로 낮은음의 주된 가락을 맡아 연주한다. ' 'https://youtu.be/bhV3nIOdaRA 'Cellist Sung-Won ..

1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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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장 이모저모 트리오킴에 두 번째 빠진 날

' ' ' #트리오 킴 만나러 금호아트홀에 왔다. 1부에서 이미 만족 2부는 또 어떤 감동을 먹을까? 감동의 한 시간 반ᆢ 프로그램에서 익숙한 곡은 첫 번째 연주곡인 '졸탄 코다이'의 현악 삼중주를 위한 간주곡뿐이라 오늘은 고생꽤나하게 생겼다 했는데 기우였다. 두 번째 연주한 ['알프레드 슈니트게'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삼중주']는 1악장 Moderato에서 스멀스멀 고문이 시작되나 싶었는데, 2악장 Adagio로 이어지기 이전부터 빠져들어가고 있는 나를 보았다. 연주가 끝나자마자 두 주먹을 불끈 쥔 양팔은 천정을 향하고 있었다. 15분의 휴식시간이 되려 아까웠다. 그런데, 바로 반전이 일어날줄이야. 2부 첫 곡인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장 프랑세'의 곡은 내 가슴과 머리에 쥐가 내리기 충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