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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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일정 임지영 x 레미 제니에 듀오 리사이틀를 예매했다.

' 내가 몹시도 좋아하고 응원하는 임지영 Ji-Young Lim의 연주회가 열린단다. 2022년 7월 14일 하필이면 목요일이다. 목요일은 아예 금호아트홀 가는 날로 금호아트홀이 개관하면서 지정된 날이기에 매주 목요일만큼은 다른 일정도 안 잡고, 다른 곳의 연주회도 줄곧 사양해 왔다. 이날도 점점 마음에 들어가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연주가 있는 날로 이미 지만해 11월에 예매를 해뒀던 터라 고민이 깊어졌다. 며칠을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은 임지영을 택했다. 국내에서 연주회가 많이 않기에 그녀에게 가기로 했다. 금호아트홀과 김상진에게는 많이 미안하지만 어쩔 수가 없다. 내 몸이 하나뿐일걸 어떻해? “찬란하게 빛나는 고음부에서부터 비올라의 소리와 같은 풍부하고 거친 저음부의 소리까지, 민첩하고 정확한 움직임으..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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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바이올리이스트 포브스 선정 '아시아 리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X레미 제니에 듀오 공연

' 포브스 선정 '아시아 리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X레미 제니에 듀오 공연 ' ' 7월 14일 예술의 전당 임지영,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20세에 한국인 최초 우승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현 클래식 세대를 이끌어가는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슈퍼노바 시리즈'. 그 첫번째 무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레미 제니에(Rémi Geniet)의 듀오로 오는 7월 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세계 3대 콩쿠르로 명망 높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20세에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역시 20세의 나이로 2013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2위로 최연소 입상한 레미 제니에는 어린 나이에 바..

02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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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영 바이올리이스트 내 임지영을 만났다.

'' ' 임지영의 연주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긴 말 안 하고 그간 내가 올린 글, 그리고 지영이에 대한 기사 몇 편으로 대신한다. 아~ 4월 2일 갑작스러운 피치 못할 약속이 있어서 연주회 참석이 불가할 뻔했으나 약속시간을 한 시간 뒤로 양해를 구하고 그날 공연은 지영이의 연주가 끝난 1부만 시청하고 지영이를 만나고 바로 약속 장소로 헐레벌떡 뛰어갔다. 벚꽃잎이 흩날리고 신록이 파릇한 4월. 클래식 음악 무대는 2022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로 뜨거웠다. 1989년 예술의전당 음악당 개관 1주년을 맞아 시작된 이 축제는 이번에 34번째를 맞았다. 전국 30개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차례로 무대에 올린 ‘봄의 교향악’으로 클래식 팬들의 감성이 충만했다. 4월 2일 개막해 24일 폐막하는 이 축제의 프로그램 중..

07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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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생활 상식들.../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대장암과 줄이는 예방 조치 6가지

' ' 대장암과 줄이는 예방 조치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제공: 코메디닷컴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19년 대장암 신규 환자가 2만 9030명으로 전체 암 중 4위다. 미국은 2022년에 10만 6000여 명의 대장암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 가지 다행인 것은 대장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건강한 방법들이 있다는 것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센터의 비 치우 박사는 “예방은 어떤 치료약보다 낫다는 속담처럼 건강할 때 질병 예방에 대해 조치를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헬스데이가 치우 박사의 조언을 토대로 대장암을 크게 줄이는 예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1. 검진 받기 대장암..

05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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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은 생활 상식들.../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대사중후군과 “대사질환 주범” 집에서 뱃살 빼는 법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과 “대사질환 주범” 집에서 뱃살 빼는 법 '1988년 미국의 내분비학자 제럴드 리븐이 처음으로 'X 증후군'이라고 이름 지었다.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3가지 이상의 복합적인 관상동맥성 심질환 위험요소가 나타나야 한다. 위험요소에는 복부비만, 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 혈중 트리글리세리드 상승, 고혈압, 인슐린 저항 등이 포함된다. 대사증후군은 미국과 영국에서 성인의 약 25%가 걸릴 만큼 흔하다. 특히 60세 이상의 성인,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의 비율이 높다. 탄수화물·지방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다. 수면무호흡증 및 지방간과도 관련이 있다. 대사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체중감량, 탄수화물 및 포화지방을 ..

27 2022년 01월

27

고전음악 Bruch-scottish fantasy in e-flat major op. 46

' Bruch-scottish fantasy in e-flat major op. 46 '《스코틀랜드 환상곡 내림 마장조 작품번호 46》은 막스 브루흐가 작곡한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이다. 1880년에 완성되었으며, 비르투오조 바이올린 연주자 파블로 데 사라사테에게 헌정되었다. 스코틀랜드 민속 음악에 기반을 둔 4악장의 환상곡으로 "Hey Tuttie Tatie"를 밝게 편곡한 부분이 들어가 있는데, 이 곡은 로버트 번즈가 가사를 붙여 애국가 "Scots Wha Hae"로 편곡한 바 있다. 스코틀랜드의 전통에 찬미를 표하며, 브루흐의 이 곡에서는 바이올린의 반주로 하프가 등장한다. 스코틀랜드 환상곡은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콜 니드라이와 더불어 오늘날에도 널리 들을 수 있는 브루흐의 유명한 작품이..

댓글 고전음악 2022. 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