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16 2021년 09월

16

연주회 일정 장유진과 김준희가 그리는 판타지 예매하다

' 장유진과 김준희가 그리는 판타지 깨끗하고 맑은 바이올린 음색의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과 개성을 지닌 피아니스트 김준희의 환상적인 듀오 작곡가들의 판타지아(환상곡)만 모은 독특한 프로그램으로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11월 무대에 오른다 하여 관심을 가졌는데 어제 크레디아에서 온 메세지를 확인을 못하고 방금 확인하고 예약을 하는데 이비 좋은 좌석은 매진이다. 그래도 장유진이니까 함께해야 하기에 마음에 안드는 좌석이었지만 예매를 했다. ' 크레디아 클래식 클럽 2021 : 장유진, 김준희 듀오 2021.11.10 ~ 2021.11.10 롯데콘서트홀 ' https://youtu.be/EGfhzTp3Xqc 김수연 임동혁 듀오 콘서트 「슈베르트 포 투」 일시: 2015년 2월 28일 (토) pm 8시 장소: 예술의..

01 2021년 07월

01

연주회장 이모저모 칼라치 유닛/Kallaci String Quartet

' 내겐 세계 최고인 Kallaci String Quartet~!' 2021년 6월 29일 20:00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 연주회를 한다기에 만사 제쳐두고 달려갔다. 완전체 칼라치가 아니라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과 비올리스트 이한나, 그리고 첼리스트 내 심준호 이렇세 세 사람이서 '칼라치 유닛(Kallaci Unit''이라는 이름을 달고 연주를 했다. 행복하고 가슴 짠하고...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보충하려 한다. 오늘은 여기서 잠시 접자. PS: 오랜만에 페북에 접속을 했다. 근 열~흘~? 쯤 되었겠다. 지난 6월 29일 내가 가장 사랑하고 응원하는, 내겐 현악사중주단 중 세상에서 최고인 콰르텟인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 코로나19로 장시간 팀 연주회를 못..

15 2021년 06월

15

연주회 일정 드디어 칼라치를 만난다.

' 2012년 3월 22일 20:00 금호아트홀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다. 그리고 2016년 10월 12일 역시 잊을 수 없는 날이다. 3월 22일은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 결성하여 공식적으로 첫 연주를 하는 날이다. 10월 12일은 권혁주가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난 날이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현악 사중주단은 보로딘도 아니고, 베토벤 현악 사중주 단도 아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실내악단은 바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다. 그 칼라치가 혁주가 떠난 뒤, 남은 세 연주자들은 큰 슬픔을 안고서 혁주의 몫까지 하려는 그 모습들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칼라치를 계속하기 위해 그들은 조진주, 김다미, 이지혜 등등의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를 섭외를 해가며 칼라치의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강수연이 ..

07 2021년 06월

07

연주회 일정 2021년 하반기 연주회장별 일정표

' 벌써 상반기가 다 지나가고 3주만 지나면 하반기인 7월이 시작된다. 문득 어느덧 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예전에 자주 쓰던 단어인데 코로나19가 세상을 집어삼킨 후부터는 어느덧 이라든가 세월에 관한 단어들은 쓸 필요가 없어져 버렸다. 그렇다고 시간이 멈춘 건 아닌데도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가 아니면 시간관념이 무뎌졌다고 할까? 무너졌다고 할까? 어쨌든, 황영윤 너는 사간을 잘 관리리해야 하잖아~!. 아래는 내가 몹시 좋아하는 첼리스트 양성원의 음원이다. 그를 통해서 알게된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Enrico Pace), 트리오 오원(TRIO OWON)의 연주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금년 안에 만날 수 있을까? 특히 인상이 묘한? 엔리코가 많이 보고 싶다. 아 참, 그런데 양성원 씨가 유럽으로 연주 여행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