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윤은...

사랑하는 것들과... 고전음악, 풍란들..., 그리고 사진...

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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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일정 장 한나( Han-Na Chang) 지휘 빈 심포니 내한공연

' 파리 국립오페라단 음악감독과 빈 심포니 수석지휘자를 역임하고 빈 슈타츠오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리프 조르당이 맡기로 했고, 협연자로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며 거장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예핌 브론프만은 협연자로 함께 하기로 했는데 지휘자 필리프 조르당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노르웨이 트론헤임 오케스라라 총괄 감독 및 상임지휘자와 함부르크 심포니 객원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는 장 한나( Han-Na Chang) 지휘자로 변경되었는데. 나는 이것이 최근 나에 있어 가장 행복한 사건?이다. 진즉부터 조기예매시 30%라는 큰 할인율로 유혹을 했으나 외면하고 있었는데(더욱이 며칠 전 롯콘에서 비엔나 바로크 오케스트라라 해서 예매했다가 바로크 원전 연주자 단체가 아니라서 크게 실망을 했던 터다) 오늘 장..

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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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음악 Tchaikovsky Symphony No 6 "Pathétique"/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OP.74

' '1893년 8~9월에 작곡되어 같은 해 10월 작곡가 차이코프스키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비창'이라는 표제가 붙은 것은 초연 이후 동생 모데스트의 제안에 의한 것이다. 1악장은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러시아 정교회의 장례 미사에서 사용하는 성가를 인용했고, 느린 2악장에서는 첼로로 러시아 풍으로 된 왈츠 선율을 연주한다. 대개의 교향곡 형식과 달리 비통한 정서가 깔린 느린 아다지오 악장으로 끝나는 것도 이 교향곡의 특징이다. 차이코프스키는 초연 이후 9일 만에 세상을 떠남으로써 이 곡이 그의 진혼곡이 되고 말았다. '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동생인 모데스트가 단 부제 ‘비창’에서 알 수 있듯이, 고통이 가장 사무치게 느껴지는 교향곡이다. 그가 이 곡을 쓴 1893년 여름에 자살을 택할 ..

댓글 고전음악 2022. 5. 25.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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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들 이야기 마에스트로 Han-Na Chang

'' 신동, 천재 첼리스트 장 한나 거장의 반열에 올라선 첼리스트 장 한나 어느날 갑자기 지휘자 선언한 장 한나 드디어 지휘자가 되었다. 지휘자로서도 인정받은 마에스트로 Han-Na Chang, conductor Han-Na Chang 첼리스트 장한나 – Daum 검색 Daum 검색에서 첼리스트 장한나에 대한 최신정보를 찾아보세요. search.daum.net 오는 9월 함부르크 심포니 취임 노르웨이 악단도 이끌고 있어 지휘자 장한나. 당분간 장한나(39)를 첼리스트보다는 ‘마에스트라(여성 지휘자의 존칭)’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장한나가 오는 9월부터 악단의 수석 객원지휘자를 맡는다고 밝혔다. 스위스 출신의 명지휘자 샤를 뒤투아도 객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