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자락(自樂) 2010. 7. 22. 10:13

 현재 개통된 지리산 둘레길5개 구간중 길이가 가장 짧고 길도 평탄해가족과 함께하기에 최적인 구간이다.람천둑길을 걷다 유적지를 둘러보고 덕두산임도를 걸어본다

 운봉읍 서림공원 입구가 2구간 출발점이다. 1번 이정표

 사진위 프란카드에서 우측 람천 둑길을 따라 걸으며 둘레길의 여유를 가져본다.

 

 걷는 내내 오른쪽에 지리서북능선이 펼쳐져있다

 답사시기가 2월중순경이라 파란보리싹이 눈길을 끈다

 

 좌측으로 흐르는 람천은 수달과 원앙이 서식하는 생태천 입니다

 둘레길을 가다보면 가끔씩 볼수있는 적송의 멋스러운 자태

 비전마을의 황산대첩비

 

 황산대첩비우측에 국악성지가 있다 사진속의 정자에서 중식을 하면 좋을듯 답사후 회원들과 둘레2구간을 걷는날은 비가 많이와부근을 탐색했지만 마땅한 장소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는데 국악성지 관리하시는분이 흔쾌히 관리사무실을 내주셔서 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덕두산임도를 오르다 직찍

 

 

 

 흥부골 휴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