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산행과 산책

산행을 즐기며 인생을 긍정적으로....

8차 서울둘레길 5코스 산행(7/11)

댓글 0

산행 과 여행/각종 둘레길

2017. 7. 12.

o 5코스 : 관악산 코스 (관악, 금천, 안양시)

              - 거리 12.7km, 시간 5시간50분, 관악산의 사찰, 역사문화 코스

o 일 시 : 2017. 7. 11(화) 10:00 ~ 17:30

o 교 통 : 버스(30-3) - 잠실역 - 사당역 4번출구 - (산행) - 석수역 1번출구 - 종로3가역 - 강동역 - 버스(30-3)

o 코 스 : 사당역 4번출구 - 관음사 - 낙성대 - 서울대학교 - 관악산입구 - 산림욕장(중식) - 천주교삼성산성지

            - 호압사 - 금천산림욕장 - 호암산폭포 - 석수역 1번출구

o 후 기 : 5코스의 관악산길을 걸었다 엄청 더운 날씨 땀을 많이 흘렀다, 비온뒤라 계곡마다 물이 흘러

            물소리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걸었다 한줄기 비가 쏟아지길 바랐지만 종일 무더운 날씨다

            두 구간을 나누기도 그렇고 해서 무리하게 걸었다

            안내지도에는 서울대까지 2시간반, 이후 3시간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o 관악산(629m) : 산 정상부에는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모습이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을 닮아 관악산

           (冠岳山)이라 부르게 되었다, 관악산의 능선마다 바위가 많고 큰 바위 봉우리가 연결되어

           웅장한 산세를 이룬다

o 낙성대(落星臺)공원 : 낙성대는 고려시대 명재상이었던 강감찬이 태어난 곳으로 성역화하고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그가 출생할때 하늘에서 별이 떨어졌다고 하여 이 생가터를 낙성대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

o 천주교삼성산성지 : 삼성산 성지는 1839년의 기해박해때 새남터에서 순교한 성 앵비로 주교, 성 모방 신부와

           성 샤스탕 신부의 유해가 안장된 교회 사적지다

           본래 삼성산이란 명칭은 고려말의 명승 나옹, 무악, 지공등이 수도한 곳이라는 데서 유래되었다

           그런대 묘하게도 이 한자락에 천주교 성직자였던 세 명의 성인 선교사의 유해가 안장 되었고 

           1970년대 이후 천주교 안에서는 '삼성산'을 가리켜 '세명의 성인 유해가 안장되었던 성지'로

           설명하게 된 것이다

o 호압사 :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인 조계종 말사이다, 1407년(태종 7) 왕명으로 창건 되었다

           당시 삼성산의 산세가 호랑이 형국을 하고 있어서 과천과 한양에 호환(虎患)이 많았다는 점술가의

           말을 듣고 산세를 누르기 위해 창건하였다고 한다 호갑사(虎岬寺)또는 호암산(虎巖寺)라고도 한다

 

 

사당역 4번출구

 

관음사 입구 안내도

 

관음사 입구에 있는 스템프 1차 장소

 

 

 

관음사 일주문

관음사 계곡

 

 

둘레길에서 바라본 관음사

 

 

 

 

 

 

 

 

 

서울 관악구 일대

 

 

 

 

 

둘레길 쉼터 도서함

 

 

 

 

 

 

 

 

 

 

 

 

낙성대 정문

강감찬 장군 동상

 

 

 

 

 

 

서울대 정문

 

 

 

 

 

 

 

관악산 정상과 서울대 전경

서울대 캠퍼스

 

 

 

 

 

 

 

 

 

 

 

 

둘레길에서 바라본 호압사

 

 

호암폭포

 

 

 

 

 

5코스 종점 석수역 입구

 

5구간 종점 인증 스템프

 

 

 

석수역 육교와 관악산

 

석수역 육교에 있는 관악산 둘레길 안내판

오늘 5구간 3코스 스템프 인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