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산행과 산책

산행을 즐기며 인생을 긍정적으로....

석모도 투어(7/19) 및 한강변과 춘추회모임

댓글 0

산행 과 여행/우리나라 섬 투어

2017. 7. 20.

강남면허시험장에 가서 운전면허증을 갱신하고 바로 올림픽도로를 달려 강화도에 붙어있는

석모도로 향했다 예전엔 강화 외포리에서 배를 타고 들어갔는데 6/27일 석모대교가 개통되어

이제 하기 휴가철이면 엄청난 피서객이 몰릴것 같다

석모도는 과거 매음도, 금음복도, 매도, 석포도 등 여러이름으로 불려 왔지만조선숙종때

<강도지>에서 돌모퉁이란 뜻의 석우라는 이름으로 , 영조때 <여지도서>에

돌모도라는 뜻의 석모도란 이름이 붙은 뒤, 자연스럽게 석모도라는 이름오로 옮겨갔다

돌모로, 돌모퉁이라 함은 돌의 모퉁이란 뜻도 있지만 돌투성이인 산자락의 모퉁이로

물이 돌아 흐른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기도 하다

 

강화도에서 석모도로 연결된 석모대교

석모도에서 바라본 석모대교

석모도 하리 선착장

보문사 : 우리나라4대 관음기도처중 한곳으로 꾀나 명성이 있는 곳이다

보문사까지는 가파른 언덕을 지나야 하는데 마치 인고의 시간을 겪어야 하는  기분이든다

올라가 처음 마주하는 오백나한의 500개의 각기다른 모습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눈썹바위아래 새겨진 불상도 볼만하다

중식으로 벤뎅이비빕밥을 한 식당

민머루해변 : 영화 '취화선'의 배경으로도 잘 알려진 이곳에 도착하면 가슴이 탁 트이는 드넓은 갯벌이 끊없이

펼처져 있다.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바다 생물을 쉽게 만날 수 잇고 , 미네랄 성분이 많아 

신경통과 파부미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바다위에 지는 붉은 석양도 일품이다  

 

커피한잔 얻어 먹은 펜션

석모도 해변

 

석모도 어항 : 횟집도 있어 휴식하기 좋은 곳이다

 

 

 

 

 

 

석모도서 돌아오는길 강화도 뱡향

 

마니산 방향으로 우회전 했다

 

이곳은 한강변  메타세콰이어 거리

 

 

 

 

 

 

 7/19 춘추회 모임후 황산 커피숖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