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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5 (4/23~26) 치싱탄 해변, 옥석공장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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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행 및 여행/중국, 일본

2018. 4. 27.

3일차 대만의 최대 협곡인 태로각협곡을 가기위해 아침 6시 조식을 하고 열차를 타기위해 타이페이시에 있는

남항역으로 향했다

열차로 2시간 반을 달려 테로각 입구인 신성역에 도착했다

버스를 타고 태로각 협곡가기전 태평양 바다가 보이는 치싱탄 해변(칠성담)에 들러 해안선을 구경하고

중식후 대리석 가공공장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자연옥석의 작품을 감상했다

호텔 조식 : 오늘역시 죽과 미역된장국 그리고 빵 종류이다

타이페이 시내에 있는 남항기차역

 

 

기차역 입구 (한국인 관광객이많아 열차 6량 전세운영 약 360명)

 

달리는 열차 속에서

종착지 : 태로각입구의 신성역 도착

치싱탄 해변(칠성담) : 치싱탄 해변(七星潭)은 타이완 하리엔에 위치한 해변이다 반달모양의 해안선과

내륙쪽에 있는 중앙산맥의 조화로 절경을 이루며 피서객들이 몰려드는 관광지 이다

청나라때 부터 북두칠성이 보인다 하여 칠성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물살이 세고

자갈이 많아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은 별로없다 푸르른 태평양바다가 인상적인 곳이다

 

 

중식으로 현지식이다 : 한국인 입맛게 먹기도 괜찮다

 

식당 내부

식당입구에 달마가 웃고 있다

 

식당외부

중식당에서 5분거리의 대리석 가공 옥석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