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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7 (4/23~26) 태로각 협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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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행 및 여행/중국, 일본

2018. 4. 27.

19km의 긴 협곡을 연자구는 걸어가고 다시 버스를 타고 종점에 도착 원주민이 운영하는 찻집에서 차를 마시고

하산길에 자모교와 자모정을 탐방했다

 

태로각 협곡을 오르며 차속에서 찍은 자모교

협곡에 위치한 원주민 찻집에서 장미차로 휴식을 취함

 

태로각 협곡 종점에 있는 호텔 주차장의 고무나무

태로각 종점 호텔과 야자수

테로각 협곡 종점의 사찰과 다리

 

 

 

 

 

 

 

 

 

지모교와 자모정

: 자모교와 자모정은 타이루거 협곡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타이루거 협곡을 거닐다 보면 자연스레 만날수 있다

  부역에 동원된 퇴역 군인의 어머니가 매일 아들의 안부를 걱정하며 작업장에 왔는데 어느날 아들이

  불의의 사고로 죽어 어머니 또한 그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망부석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를 들은 대만 장개석 총통이 어머니의 모성애에 감동하여 다리의 이름을 자모교라 하고 왼쪽 청와석 위에

  자모정을 이었다 한다  

 

 

 

 

 

 

 

 

 

 

다시 돌아나와 태로각 입구 신성역에 있는 태평양식당에서 현지식으로 석식을하고 열차도 호텔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