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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보아야 할 교회 1 (평양봉수교회, 제주 방주교회 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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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신앙생활

2020. 12. 25.

남산에 올라가면 흰 불빛은 가로등이요 붉은 빛은 교회라

한국교회가 7만 시대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시)가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교회 7곳을 소개했다, 하이 패밀리는 역사적 의미, 건축적 의미, 사회적 의미 등을

기준으로 한국의 댜표적인 목회자 3명에게 의뢰하여 10개의 추천 리스트를 받았고

그중 가장 많이 겹치는 7개 교회를 선정했다고 한다

몇가지 기준은 있으나 애매한 경우 무엇보다 그 독특성이나 희소성의 가치를

고려했다고 전하며 제주 방주교회, 평양 봉수교회, 경기도 설곡산 생명의 빛 교회,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 강화도 성공의 교회, 경기도 양평 청란교회,

전북 금산 기역자교회 등 7개 교회를 선정 되어 각교회를 탐방하고자 한다

먼저 평양봉수교회는 통일 되어야 갈 수 있으니 소개만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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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양 봉수교회

   편안하게 갈 수 없는 땅이 되어 버린 평양 보통 강변에 자리잡은 봉수 교회는

북한 최초의 공식 교회당 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조선 기독교 연맹에 의해 설립되어  1988년 11월 6일 첫 예배를 시작했고

이후 낙후되어 33억원을 들여재 건축을 시작 2005년 11월 지상 3층 600평 규모로

새로운 교회당을 완성하게 된다

새 교회당은 유럽의 고풍스런 건축 양식을 연상케하는 석조 건물로

현대식 스크린 장치와 음향시설이 구비 되어 있다

현재 300여명의 교인이 출석하고 있으며 대부분 50대 이상이라고 한다

위 치 : 평양시 만경대구역 건국동 보통 강변에 위치 

2. 제주도 방주 교회

    세계적인 건축의 거장 제일교포 故 이타미 준이 건축한 교회로

제주의 아름다운 7대 건축물로 선정된바 있다

이타미 준은 노아의 방주를 모티브로 해서 설계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교회의 앞머리는 배의 날카로움을 닮아 있고

교회 전체가 바다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한다

특히나 교회 안에서 제주의 변화 무쌍한 하늘을 구경하고 있노라면

진짜 방주를 타고 물 위를 떠다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건축물은 절대 자연을 거슬러서는 안된다는 건축가의 설계가 곳곳에 묻어 있다

주변의 자연 환경은 덤이고 비오는날 가면 더욱 운치가 있다

방주 교회는 결혼 30주년 기념 가족여행으로 14년 3월 처음 갔고

2019년 2월 선교 회원 들과 한라산 동계산행하고 방문 했으며

2019년 5월에 제주도 10일간 투어하며 방문 했다

위치 :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62번길 113

결혼 30주년 여행시

2019년 제주 10일간 투어하며
2019년 한라산 등반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