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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투어 35번째 경북 의성 2 (3/25, 사촌마을, 사촌가로숲, 최치원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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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도시투어

2021. 3. 26.

다음으로 찾은곳이 선비마을인 사촌마을과 마을에있는 사촌가로숲을 탐방하고

차를 몰아 최치원 문학관을 찾았다 

경북 의성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마늘이다.
그러나 한가지 놓치지 말아야 할 단어가 '의성'이라는 이름이다.
'의로운 성'이라 이름 할 만큼 의로운 선비가 많았고, 반촌 마을이 많은 곳이 바로 의성이다.
남부의 반촌이라 불리는 의성 산운마을이 있는가 하면, 북부의 반촌으로 알려진 안동 김씨, 안동 권씨, 풍산 류씨의 집성촌인 '사촌 마을'이 있는곳이 의성이다.
사촌 마을의 이름은 중국의 사진리을 본 따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았다 

최치원문학관은 신라의 대학자인 고운 최치원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문학관이 세워진 것은 최치원선생과 의로운 고장 의성의 인연으로 시작된다.

관직에서 물러나 전국을 유람한 곳 중 이곳 고운사에 머물며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어 고운사의 중창에 힘썼으며,

의성지방 불교문화를 꽃피우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