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구석구석의 맛과 멋

명동 삼계탕 전기구이 통닭 맛집/영양센타 본점

댓글 35

카테고리 없음

2021. 9. 15.

명동 삼계탕 전기구이 통닭 맛집

영양센타 본점

 

 

 

 

 

 

 

반가운 여러분 안녕하세요^^

3월 3일을 삼겹살데이, 5월 2일은 오이데이,

9월 9일은 구구데이라고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해당 음식의 판매 촉진을 위해 만들었다네요.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는

초콜릿이나 사탕, 빼빼로를 선물하는 날이라지만

오늘은 제외하고 지난 구구데이를 겸해서 닭요리를

윤중의 사회 후배들과 내돈내산으로 삼계탕과

전기구이 통닭 하면 우리나라 원조격인 영양센터 

명동 본점에서 맛나게 잘 먹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1960년 개업하고 삼계탕과 전기구이 통닭 전문 맛집

수요 미식회 3회 방송 출연을 비롯해서

영양센터 명동 본점은 국내·외의 수많은

관광객 등으로부터 인지도가 높으면서

특히 전기구이 통닭은 우리나라

원조격으로 알려진 맛집입니다.

 

 

 

 

 

 

 

사회 후배와 함께 명동 치킨 맛집인 영양센터 본점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롯데쇼핑에서

명동 입구 쪽으로 걸러오면서 대한민국 수도인 서울 하면

최고의 상권이라는 명동을 걷는데 그렇게도 북적이던 

곳이 사람 인기척은 물론이고 한산하다 못해 사진같이 

슬며시 슬퍼지기 시작합니다.

 

 

 

 

 

 

 

명동입구에서부터 골목길로 영양센터 본점까지

걸어가는데 사진과 같이 문을 닫은 곳이

하나 둘이 아니라 완전히 동네 자체가

너무나 잘못된 듯 빈 상가가 더 많은 거 같다.

 

 

 

 

 

 

 

중국대산관 쪽에서 본 영양센타 본점

 

 

 

 

 

 

 

영양센타 본점

서울시 중구 명동 2길 52(충무로 1가 25-32)

02-776-2015

 

매일 10:30~22:30

명절 당일 휴무

 

수요 미식회 3회, 15,02,04

 

1960년 문을 연 삼계탕과 전기구이 통닭 전문 맛집

자가용은 자가 주차장이 없으므로 인근의

유료주차장을 활용하시고 대중교통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에서 171m. 

 

 

 

 

 

 

 

영양센타 본점 1층

실내로 들어가면 개인별 열체크와 함께

출입자 명부 등록 후 빈자리에 앉아요.

1층과 2층으로 운영 중이었으나 요즈음

손님들이 줄어든 이유로 1층만 운영하나 봐요

 

 

 

 

 

 

 

1960년도에 개업이다 보니

60년이 넘은 업력의 명동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 맛집으로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현재의 장소로 이전하였고 옛날 이전하기 

전의 영양센타 본점의 사진입니다.

 

 

 

 

 

 

 

1층의 깔끔하고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테이블 가운데에 작은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둔 상태입니다.

 

 

 

 

 

 

 

 

전기구이 통닭은 (대), (중)으로 나누어졌고

삼계탕의 종류도 아주 다양합니다.

산삼삼계탕, 들깨 삼계탕, 영양 삼계탕,

먹어보고 싶은 메뉴들이 많아요.

 

 

 

 

 

 

 

삼계탕을 주문하면 깍두기를 제공하는지

전기구이 통닭은 통닭 무이고 윤중은

개인적으로 생마늘과 고추장을 주문해서

통닭이랑 개운하게 먹는 겁니다

 

 

 

 

 

 

 

일행 중 후베가 주문한 삼계탕 16,500원

윤중은 전기구이 통닭을 주문했는데요

후배는 삼계탕을 국물도 남김이 없이

몽땅 깨끗하게 비우더군요.

 

 

 

 

 

 

전기구이 통닭을 주문하니 양배추 샐러드기 나옵니다

추가 리필도 친절하게 가져다줍니다.

 

 

 

 

 

 

 

윤중이 주문한 전기구이 통닭(중) 16,500원

아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통닭을

가운데를 딱 잘라서 주지만 윤중은

맛집 블로그이다 보니 좀 예쁘게 사진을

찍으려고 사진같이 자르지 않은 상태로

통째로 통닭을 주문했습니다.

 

 

 

 

 

 

 

통닭을 먹을 적에 개인별 취향대로

선호하는 부위들이 다르기 마련인데요

닭다리부터 날개나 가슴, 발 또는 껍질,

모가지 등 한가족인데도 정말로 먼저 

먹는 순서가 다양하더군요

 

윤중은 거의 닭다리부터 뜯기 시작합니다

입에 한입 물어뜯으니 통닭 특유의

잡냄새는 거의 없고 기름기를 쏙 뺀

겉은 바삭하며 속은 촉촉하면서 담백합니다.

 

 

 

 

 

 

K푸드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는

치킨에 생맥주 또는 맥주하고 많이

먹는다고 합니다.

윤중은 소주와 맥주를 섞은 쏘맥이나

아님 깡쏘주를 더 선호합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닭고기를 잘게 잘라서

섞어서 먹으면 기름진 닭고기를 어느 정도

중화시키면서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사회 후배들과 자주 만나면서 서울시내의

맛집 투어를 자주 하기에 오늘도 마침

9월 9일 이래서 구구데이라 하며 꼭

닭고기를 먹자고 한 이유로 명동까지

출동하여 맛나게 먹은 후기였습니다.

 

 

 

 

 

 

영양센타 본점

서울시 중구 명동 2길 52(충무로 1가 25-32)

02-776-2015

 

지하철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에서 17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