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의 맛&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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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설천 버스 시간표와 아침식사 맛집/구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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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집/전라도

2021. 10. 25.

무주 설천 버스시간표아침식사 맛집

구천식당

 

 

 

 

 

 

늦은 밤 무주 태권도원에서 숙박한 후

아침식사를 먹을 곳을 폭풍 검색해보니

별로 검색에 나오질 않더군요.

 

오랜 세월을 살면서 맛집을 알아온 윤중은

군청이나 경찰서 등의 관공서 또는 역전, 

버스정류소, 시장통 등이나 현지인에게 물어

보면 실수 없이 지역 향토음식 맛집 등을 

찾을 수 있듯이 오늘도 새로운

무주 설천 맛집입니다.

 

 

 

 

 

무주 설천 버스정류소 앞 아침식사 가능한 곳

내용을 알아보니 이곳 한 장 소에서만 수십여 년을

영업하면서 토종 산나물과 토종 된장, 고추장

등으로 정성스럽게 차린 비빔밥이나 된장찌개의

맛이 좋다고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면서

공깃밥은 돈을 받지 않고 추가한다는 인심까지도

좋은 시골의 현지인 추천 맛집이랍니다. 

 

 

 

 

 

 

 

설천 버스정류소의 대합실입니다

이른 아침이어서 그런지 손님들이 별로 없고

예전만 해도 아침부터 사람들의 이동이

많아서 항상 시끌시끌했다네요.

 

 

 

 

 

서울(남부)행 07:35

대전 07:50부터 

인천, 전주 등의 대도시와

구천동, 무풍, 미천리, 영동 방면의

버스 시간표입니다.

 

 

 

 

 

설천 버스정류소 앞

구천식당이 보입니다

 

 

 

 

 

구천식당

전북 무주군 설천면 무설로 1578(소천리 904-7)

(설천 버스정류소 앞)

063-324-7695

 

영업시간

매일 06:00~20:00

 

 

 

 

 

무주 설천 아침식사 맛집이자 현지인 추천 맛집인

설천 구천식당의 대표적인 메뉴로 추천하는 것은

토종 산나물과 토종 된장, 고추장 등으로 정성스럽게

오랜 세월 동안 맛을 이어오는 된장찌개백반이나

비빔밥 + 된장찌개라고 추천합니다.

 

중국집에서나 먹을법한 탕수육이나 잡채밥이 있고

저녁 시간대에 반주를 곁들일 수 있는 삼겹살 또는

돼지고기 주물럭, 삼계탕도 먹으면 술안주 겸

맛날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윤중 일행은 성인 4명이 된장찌개백반 3인분에

비빔밥 1인분을 주문하니 된장찌개 큰 뚝배기에

2그릇이 나왔고 비빔밥은 산나물과 채소 등을

넣은 그릇에 공깃밥이 추가되어 반찬은 2벌로

편리하게 먹을 수 있도록 차려집니다.

 

달걀프라이는 윤중이 집에서나 외식할 적에도

거의 빠짐없이 먹는 메뉴이기에 별도로 주문했고

비빔밥이나 음식 재료에 쓰이는 반찬은 직접 재배한

채소를 비롯한 토종 산나물과 토종 된장, 고추장을

사용하며 배추와 고춧가루를 포함한 배추김치도 

100% 국내산 배추김치라 합니다.

 

 

 

 

 

 

노부부가 함께 수십여 년을 식당을 운영하면서

직접 담근 고추장을 비롯해서 밭에서 직접 정성껏

재배한 채소 등으로 만든 밑반찬들입니다.

 

 

 

 

 

 

 

 

할머니께서 직접 만든 된장으로 정성껏 끓인

된장찌개는 구수하면서 짜거나 싱겁지도 않았고

알맞은 간에 맛이 훌륭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밑반찬 보다도 더 가짓수가

많은 나물 등이 들어간 비빔밥 재료들입니다

된장찌개야 일행들과 함께 먹으니 다음번에

이곳에 또 간다면 주저 없이

비빔밥을 주문할 것입니다

 

 

 

 

 

 

공깃밥 추가는 돈 받지 않습니다

밥을 많이 드실 분은 할머님께 말씀하세요^^

 

 

 

 

 

달걀프라이를 포함한 달걀 요리를 좋아해서

별도로 주문한 것입니다.

 

 

 

 

 

 

한창 먹는 중이지만 윤중은 이미 다 맛나게

먹었고 일행들 또한 오늘 아침의 메뉴로

모두가 맛난다고들 칭찬이 자자했으므로

무주 설천 맛집으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