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말씀 묵상 큐티

발해사랑 2016. 5. 30. 13:53

2016년 6월   1일 수욜 사도행전 말씀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5장   1절-  11

 

삶의 진정성을 보시는 하나님..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는 그들의 소유를 팔아 일부를 감추고 일부만 사도들 앞에 내어 놓습니다..

베드로가 왜 성령을 속이느냐고 책망하자 아나니아가 엎드려져 혼이 떠나갑니다. 세시간 쯤 후에 삽비라도 베드로에게 거짓말을 하다가 혼이 떠나 갑니다..이에 온교회와 사람들이 두려워합니다..

 

성경말씀..사도행전 5장 1절-11절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말씀을 묵상합니다..

자신의 믿음을 부풀리는 것은 성령을 따르지 않는 것입니다..아나니아는 믿음에도 허세가 들어감을 부여주는 슬픈현실의 표상입니다..

삽비라는 남편이 땅을 판 일부를 감춘 사실을 알고도 눈 감고 자신도 또 거짓을 말합니다..

재물에 대한 인간의 욕심은  얼마나 큰지를 말해주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표상입니다...

하지만 생명보다 도 더 귀한 재물을 없습니다...아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헌금과 사역을 하고있는 부분이

없는지 돌아보렵니다..

그럴듯한 말과 행동으로 믿음이 큰 사람인것처럼 행동하는

위선자가 아니길 바라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신실한 삶을 늘 살게 하옵소서..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