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 관련 내용을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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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정보공유/RPS 발전사업(판매전기)

2021. 11. 27.

지역별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 관련 내용을 확인해봅시다

 

안녕하세요!

벌써 주말입니다.

편안히 쉬시면서 읽으실 이번 주제는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 사례입니다.

흥미롭게 읽어주세요!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모집 중인 사례로 충청남도가 있습니다.

 

충청남도에서는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 지원사업 공고를 내고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15개의 시와 군의 마을 중에서 20개의 마을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마을의 창고나 건물 옥상, 유휴부지 등을 활용하여 최대 20%의 가중치를 더한 전력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충남도는 30~50kW의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설치비용의 40%까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약 40000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30kW 기준으로 연간 500만원의 수익이 예상되며 이 수익은 마을의 발전기금과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미 모집이 끝난 사례로 경기도 여주시가 있습니다.

 

여주시는 지난 5월 20일에 한국태양광산업협회와 시민참여형 태양광 보급사업으로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 후 8월에 2021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을 공고하여 참여 희망 마을을 모집했고, 18개의 마을이 지원할 만큼 인기를 끌었습니다.

 

최종 선정된 마을로는 능서면 왕대1리, 흥천면 대당1리, 산북면 상품3리 그리고 당남리에 2개소를 선정하여 총 다섯 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의 설치 규모는 305kW이며 4.7억원 규모입니다. 여주시에서는 이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 설치비의 7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준공된 사례로는 경상북도 봉화군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봉화군 적덕2리에는 지난 19일,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가 준공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진행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어 설치비용의 70%를 적덕2리 태양광 협동조합이 지원, 주민들이 30%를 부담했습니다.

 

이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는 마을회관과 창고 등의 지붕을 활용해 50kW의 규모로 완성되어 연 평균 11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익은 발전기금과 주민들의 복지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태양광 시공 전문

(주) 파랑티에스에너지

 

지금까지 각 지역의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사업이 잘 되어 다른 지역에도 확장되기를 바라봅니다.

 

지역별 주민수익형 태양광 발전소 관련 내용을 확인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