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공급의무사들의 RPS 의무 공급 이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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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정보공유/RPS 발전사업(판매전기)

2022. 5. 26.

공급의무사들의 RPS 의무 공급 이행률
알짜배기 정보공유

2021년 공급의무사들의 RPS 의무 공급 이행률

 

안녕하세요!

5월 마지막 주도 거의 끝나갑니다.

곧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텐데

여름나기 잘 해봅시다!

 

태양광 시공 전문 회사

파랑티에스에너지

 

2021년 공급의무사들의 RPS 공급 의무 이행률이 공개되었습니다.

 

RPS란 신재생에너지를 일정 비율 이상 공급해야하는 제도이며 2021년의 비율은 9% 였습니다. 공급의무사는 발전설비 500MW급 이상을 보유한 국내 23개 발전사를 대상으로 하며 23개 발전사에는 발전공기업 6개사와 함께 민간 발전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3개 공급의무사들의 총 RPS 의무 공급 이행률은 99.8%로 거의 100%에 가까운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21개 공급의무사들이 RPS 의무 공급 이행률 100%를 달성했고 지역난방공사와 한국서부발전이 각각 98.8%, 98.1%로 약간 못미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RPS 의무 공급 비율 9%에 해당하는 양을 REC로 환산하면 47,439,301 REC였고 이전 년도 이행 연기량을 더하여 51,038,341 REC였습니다. 23개 공급의무사들은 이 중 50,924,955 REC를 이행하였습니다.

 

나머지 113,386 REC는 이행연기량 일부를 감면 받아 실제 이행하지 않은 REC는 없는 것으로 나타나 RPS 의무 공급 이행률은 실질적으로는 100%에 달합니다.

 

RPS 의무 공급 이행 수단별로는 자체계약 33.9%, 자체건설 25.2%, 현물시장 21.6%,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12.6%, 한국형 FIT가 6.7%를 형성했습니다.

 

2021년에 태양광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시장에서 물량이 대폭 확대되면서 전년보다 3.8%p가 증가했는데 이행 수단 중 계약시장 안에 포함되는 비율만 무려 53.2%를 차지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원 별로는 태양광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51.7%, 바이오에너지가 20.8%, 연료전지 17.9%, 풍력 5.4%, 수력 2.1%를 이루었습니다. 2020년에 비해 태양광은 2.8%p 증가했고 풍력은 1.6%p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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