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박민숙 2012. 11. 15. 21:27

서울역까지 가서 704버스을 타고 관세농원앞에서 내려 둘래길 이정표을 보고 효자길을 걷기 시작했다..1구간 소나무길부터 시작한 길이라 이제는 기대을 하게 되는 둘래길이다..

꼭 시골길을 걷는 기분이라 여유가 생긴다..

충의길은 개구장이가 되어 어린아이가 처럼 장난꾸러기가 되었다..출렁다리가 곳곳에 있었다

아기자기한 물줄기와 새소리에 발걸음이 가볍웠다..송추마을길은 실망스러웠다..도로가 길게 이어진 길이라 너무 시끄러웠다..

 사진이 끋부분이 시작이다...에구구 초짜라...

 

 

 

 

 

 

 

 

 

 

 

 

 

 

 

 

 

 

 

 

 

 

 

 

 

 

 

 

 

 

 

 

 

 

 

 

 

 

 

 

 

 

 

 

 

 

 

 

 

 

 

 

 

 

 

 

 

 

 

 

 

 

 

피곤해서 중간에 버스타고 구파발역에 와서 지하철타고 집에 왔다..다음을 기약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