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창작~시)

소리새 박종흔 2021. 7. 6. 10:57

캣 맘 소리새/박종흔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져 꽃으로 피어난 그대 사랑의 눈빛으로 아픔과 슬픔 다독이는 살아있는 선한 마음이라 흐르는 세월 속 사계절 바뀌어도 거리의 생명 돌보는 날개 없는 천사들의 행진 세상 끝날까진 아니지만 걸을 수 있는 그날까지 지금의 행복 이어지길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손에 손을 마주잡고
함께 거니는 인생 여행길

이 인생 여행길이
진정한 행복이지요

함께 걷고 걷다가
한날 한시에
함께 이승을 떠나 저승에 들어

다시금
새로운 사랑을 꽃피운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고
축복된 인연일겝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박시인 오랜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