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하루-/웃음과 유머

혜강 2012. 1. 3. 00:56

대박 아이디어 간판 

 

첫째 : 예측과 상상을 초월하라. 엉터리같은  아이디어가 성공한다.

둘째 : 남들과 똑같으면 실패한다. 남들과 무조건 달라야 한다.

셋째 :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라 . 좌우지간 세상에서 유일한 상호이여야 한다

넷째 : 뚜렷하고 선명하게 만들어라 . 100m 전방에서 보여야 한다.  

다섯째 : 혼을 받쳐 고민하라. 안그러면 처자식 굶겨 죽인다는 각오로...

 

  JSA. 공동경비구역의 모방아이디어~~

어디 밥하기 싫은날이 하루 이틀인감요?

울 마눌도 절반은 몸으로 때우는데....

엉덩이 무거운 여인들의 희소식 이네요.

 

아무거나 손님 꼴리는대로~~

엄청 고객님의 입장에서 배려 해뿌렸소이다.

모름지기 손님을 왕으로 모시는 식당은 망하지 않는 법이거늘....

사장님의 그럴듯한 싸비스가 눈에 훤하게 그려집니다.

 

 

"패밀리가 떴다"는 요즘도 인기방송인디...

괜챦은 패러디 상호...눈길을 끌지 않을 수 없네요.

TV를 봐도 건성으로 보덜말구 요로케 사업에

응용하는 발빠른 울 사장님 닮아보쇼잉^^

 

 

아예 독서실 개념을 화끈하게 파괴해 버렸네여..

"명문 독서실, 말죽거리 독서실, 연세독서실, 고려독서실" 장사안된다 떠들지마쇼?

"일류대 가자 " "성공하면 되지" "공부하구싶어 죽갔네" 이런 독서실은 어떤가유?

 

 

원래 옛날엔 머리를 골통이라 했구만요....

자고로 기계류는 쓰다보면 고장나게 마련이라~~

사장님 카센타 출신인감요? ^^아이디어 착상이 희한하네여^^

그 수리센타는 안팎으로 몽땅 개비를 해주면 대박중의 대박일텐디^^

 

 

룸 사장님^^그케 드러내놓구 광고하면 언니들이 무섭워서

어디 손님들 앞에서 수작이나 제대로 하겄소?

써비스를 제대로 하면 말안해두 두둑한 팁 주는 옵빠들이 널려있을텐디^^ 

손님을 녹이는 차원높은 다른 기술을 교육시켜봄이 어떻겠소?

 

  

마니 먹으면 돼지처럼 살찌는디~~짱구 한번 굴려보게 되네여^^

사장님^^배터지게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찐다는 말씀이요? 

좌우간 상호는 어법이 맞든 틀리든~~그건 세종대왕님께 가서 따져야 한당께^^

 

 

참말루 개팔자 상팔자여라~~

뉘집 견공님들께서 애용하실지는 모르오나 견공들의 지상낙원이요.

5천년 역사이래 견공들의 대접이 이처럼 융숭한 시대는

없었을 것이오만 한쪽 골목에선 보신탕으로 이슬처럼 사라지는

참으로 요상한 나라풍경이네유.

이 참에 견공들도 건강보험 도입하여 경상도 울엄니집 똥개도

요런데서 근사한 의료싸비스 좀 받으면 안될까요?

 

 

요집의 소위 "자학상호"의 견본이네요.

남들은 최고로 맛있다구 SBS,KBS,MBC 방송국 프로그램

제 맘대루 미확인 광고를 휘두르며 호객행위를 하는디^^

 호기심 자극하는 묘한 기분땜시 찾아가는~~ 혹시 그런 대박집이 아닐까요? 

 

 

누구나 아프거나 쉬고 싶을때는 쉬지만 사장님은 그러면 안되지라~~

식당주인도 공인인디 배고파 찾아가는 울 고객님들 실망시키면 억수로 욕먹지여~~

이제 제멋대루 장사하지 말구 열심히 성실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쇼잉......

 

 

세상이 고달파서 어디서 한번 실컷 먹고, 쭈~우욱 뻗고 살고싶어 죽갔슴다.

이런 사람 어디 이 땅에 한두명이겄소,,,,

샐러리맨들은 날이면 날마다 울 사장님 포장마차로

트럭타고 몰려 올 것이요...근디 주차장은 넉넉한거유?

 

 

세상에 제일 단순 무식하고 골세포 굴리기 싫어하는 사장님갑쇼잉?

옆집에 좋은 이웃두고 장사하는 건 울 사장님 행운이요만

그 싸가지로 쪼깨 실속은 챙기는지 모르겄소^^

 

 

울 사장님^^태극기 휘날린지가 벌써 몇년이나 지났는데

이젠 다른 걸루 날려야 하쟎겟슴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세상^^

버르장머리 없는 놈은 머리를 싸~악둑 단두대의 이슬로...

으메 겁나여^^

 

 

뭘 그리 열심히 쪼(우)다가 쪼림이 됐부렷는 모르겠네유?

생각과 접근이 참으로 희한한 세상에 둘도 없는 이름임다.

근디 손님을 전부 쪼다로 보구 바가지는 씌우지 마쇼잉^^

 

 

하필이면 저팔개 콧구멍이요?

손오공을 읽다가 갑자기

저팔개 콧구멍이 연탄구멍처럼 보엿는감요?

하여튼 제 정신으로 뭘 하는 사람보다

제 정신없는 사람이 장사는 성공하는 법이라^^ 

 

 

울 사장님^^도대체 IQ가 얼매나 되는거유?

 살아 숨쉬는 자 누구도 생각못하는 해괴한 생각으로...

이 시대는 돈키호테 같은 사람만이 성공하는 시대여라^^

 

 

아이고 세종대왕님^^한글이 수난을 겪고 있어요.

하늘에서 내려다 보시지만 말구

변두리 뒷골목까지 감시 좀 하셔여^^

완존히 한글이 오사리 잡탕이 되어가는 세상을 좀 바로잡아 주세용^^

 

 

                    

울 사장님~~뱃속이 거시기해서 거시기를 먹었는디

글씨 거시기가 억수로 커져서 손넣어서 거시기를 만졋드니

거시기가 나오더니 거시기가 금새 시원해졌뿌렷소잉^^

거시기회관 사장님 윗글을 해석좀 해줘봐여^^

 

 

개판 5분전 애완견 전문점이라....

어차피 견공들은 개새끼에서 호칭상승된지가

을매 안됐는디^^

 

 

이런 화장실이 어디 있는감유?

 남성분들 저러시면 절대 안되는디~ㅋㅋ

 

 

참말루.. 성의없는 상호임다.

"야 친구임마~~시방 어디있냐?"

"응,나여기 "ㅋㅋㅋ"에 있당께^^"

"뭐라구? "ㅋㅋㅋ"가 뭐여?

이런!!! 자네 인제 맛이 갓냐? "

 

 

울 사장님^^화끈함다~~딴거 너저분한 거 필요없슴다.

우리집은 오로지 한가지 "찜" 전문집이랑께여^^

 

 

곧! 망할집~망했슴다....점포임대 사전예고합네다...

장황하게 긴 말이 아무것두 필요없음다...

 

 

담배인삼공사 사장님^^여길좀 보쇼~이건 명백한 상호도용임다....

"19세 미만"... 모기 한마리 잡자구 대포 쏠수도 없구 워메 죽갔네!!!

 

 

명품DARKS..ㅋㅋ 울 사장님 "상법"이 뭔 필요하당가요?

장사는 상술이 우선이랑께요~~~워메 죽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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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년의 사랑 만남
글쓴이 : 보디가드 원글보기
메모 :

 제가 봤을때는,,,이 옆집 사장님 정말 아이디어 좋으신것 같은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