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보불자다-/불교미술

혜강 2012. 1. 16. 16:18

 

 

 

신혁진 기자 webmaster@budgate.net

   
 
올해 불교미술대전 대상에 양선희 씨의 회화작품 ‘신중도’가 선정됐다.

조계종 총무원은 25일 제26회 대한민국불교미술대전(이하 불미전) 최종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불미전에서는 출품작 135작품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6점, 특선 11점, 입선 29점 등 52점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상 2점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문화재청장상을 추가했으며, 작품설명서 심사로 시행되어 온 심사방식을 바꿔 올해부터 실제작품을 접수받아 심사를 진행했다고 총무원은 밝혔다.

대상에는 회화부문 양선희 씨의 ‘신중도’, 최우수상 2점은 조각부문 김영찬 씨의 ‘마애약사삼존불’과 공예부문 김승열 씨의 ‘옴마니반메훔 소통과 천우사화(우화서) 소통’, 우수상 3점은 조각부문에 이용주 씨의 ‘고행상’, 회화부문에 유현정 씨의 ‘나한도’, 공예부문에 한은순 씨의 ‘쪽염색 누비장삼’이 최종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또 장려상은 총 6점으로 조각부문에 김수현 씨의 ‘석비로자나불좌상’, 김오연 씨의 ‘초전법륜상’ 회화부문에 신영길 씨의 ‘오백나한도’, 김연수 씨의 ‘영산회상도’, 이경아 씨의 ‘관경16관변상도’ 공예부문에 이보열 씨의 ‘촛대’가 선정됐다.

불교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진명스님(문화부장)은 “이번 불미전은 불교미술의 전통성에 중점을 두고 창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을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했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에 알맞은 예술성을 가진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과 전시회 개막은 11월 29일 오후 2시 서울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행되며, 12월 15일까지 불교중앙박물관에 전시된다.

 

 

출처:http://cafe.daum.net/kwoaneumbulja

 

 

 

다음카페 아마추어'불자라'
"종교란 살아가는 가치관과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 주는 보석" 

 

                                                             

출처 : 아마추어`불자라`
글쓴이 : 인어뷰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