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하루-/다이어트&운동

혜강 2012. 2. 26. 23:03

신장과 방광의 탈을 다스리는 약초
인체를 지구에 비유하면 신장은 강이나 바다로 표현할 수 있다. 갖가지 생활하수와 오염물질이 강과 바다로 흘러들지만 강이나 바다에서는 이를 정화하고, 정화된 물은 열과 바람에 증발되어 대기로 올라갔다가 비가 되어 다시 강이나 바다로 흘러든다.
신장은 인체의 각 장기에서 혈액을 통해 운반되어 오는 갖가지 오염물질을 정화하여 맑은 혈액으로 바꾸어 보낸다. 신장은 네프론이라는 미세혈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더러운 피가 네프론을 통과하면 맑게 바뀐다. 부신은 신장 위에 붙어 있는 기관으로 갖가지 호르몬을 만들어 낸다. 우리 몸은 대략 60여 가지의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부신에서만 40여 가지의 호르몬을 분비한다.

신장에 좋은 약초와 음식
신장에 좋은 약초와 음식은 바다에서 나는 것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 가운데 짠맛이 나는 것, 그리고 딸기 종류, 꽈리, 여러 가지 물풀 등이다.
신장염이나 방광염, 요도염, 신부전증에 가장 좋은 효과가 있는 약초는 까마중이다. 하루에 40g쯤 되는 까마중에 물 500ml을 붓고 물이 1/3이 될 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수시로 물 대신 마신다. 병이 깊을 때에는 빈속에 하루 다섯 번 이상 마신다.
신장결석이나 요로결석에는 해금사, 참가시나무, 석위, 꼭두서니뿌리, 산딸기(복분자)뿌리 등을 쓴다. 석위를 까마중의 두 배로 넣고 산딸기 뿌리는 까마중과 같은 양을 넣는다. 이 방법은 담석증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생식기능은 신장기능에 속해 있지만 그 일부는 간에 연결되어 있다. 이를테면 여성의 생리혈은 간의 셋째 잎에 저장되어 있다가 생리때가 되면 자궁내막으로 혈액을 내려 보낸다. 간 내막에서 내려 보내는 혈액이 자궁내막을 부풀어 올리면 출혈이 시작되는 것이 곧 생리이다.

옛말에 어른 열 사람보다 어린이 하나를 치료하는 것이 어렵고, 어린이 열보다 여자 한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였다. 여자는 마음이 섬세하고 생식기능이 복잡하여 세심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생식기능의 질병에 남녀 누구한테나 무난하게 쓸 수 있는 것이 까마중과 복분자이다. 염증이 생겼을 때에는 황백과 고백반이 좋고 출혈을 멎게 하는 데에는 향부자가 좋으며 냉증이나 대하에는 까마중과 흰접시꽃. 붉은접시꽃 뿌리, 홍화, 아욱 다섯 가지를 달여서 먹는 것이 좋다. 생식기능의 질환에는 꽃이 좋다. 불임증은 대개 냉적이 쌓여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 백도라지와 흰접시꽃 뿌리 각 한 근과 대황 120g, 흰 수탉 한 마리를 중탕으로 끓여 먹으면 특효가 있다. 한 마리로 낫지 않으면 세 마리쯤 먹는다.

온갖 균을 죽이고 염증을 삭인다.
까마중은 염증을 없애고 온갖 균을 죽이며 기침을 멎게 하며 몸 안에 쌓인 독을 푼다. 또한 열매를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 열매에 들어 있는 아트로핀이라는 성분이 눈동자를 크게 하므로 안구조절근육이 마비되어 생기는 근시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까마중은 맛은 쓰고 약간 달며 성질은 서늘하다. 중풍을 예방하고 열을 내리며 남자의 원기를 세게 하고 여성의 어혈을 풀며 온갖 종기와 종창을 다스린다. 피로회복, 신장결석, 진정약, 진경약, 땀내기약으로 쓴다. 꽃은 가래를 삭이는 약으로 잎은 피를 멎게 하는 약으로, 또는 설사, 급성대장염, 간이 부었을 때 쓰고, 잎과 줄기를 달여서 치질, 궤양, 상처, 종기, 버짐, 습진, 뾰루지, 광석물 중독 등을 치료하는 데 쓴다. 진통작용이 있어 두통, 류머티스성 관절염, 통풍, 암으로 인한 통증에도 쓴다.
까마중에는 솔라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솔라닌은 감자 싹이나 가지줄기 등에도 있는데 약간 독성이 있다. 솔라닌은 물에서는 거의 풀리지 않고 많은 양을 먹으면 중독되지만 적은 양은 염증을 없애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며 방사능 독을 푸는 등 여러 가지 약리효과가 있다. 그러므로 까마중에 들어 있는 정도의 양은 인체에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

뛰어난 항암효과
까마중은 항암작용이 매우 센 약초 중 하나로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쓴다. 동물실험이나 실제 임상에서도 백혈병을 비롯하여 갖가지 암세포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음이 입증되었고 민간에서도 위암, 간암, 폐암 그리고 암으로 인해 복수가 차는 데 등에 활용하고 효험을 본 보기가 적지 않다.
까마중은 각종 암에 쓸 수 있고 단방으로는 뿌리째 뽑아 그늘에 말려 잘게 썬 것 160g에 물1.8L를 붓고 푹 달여서 그 물을 차 대신 수시로 하루에 다 마신다.
간암이나 간경화로 인해 배에 물이 고일 때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까마중 생것은 600g. 말린 것은 160g을 푹 달여서 그 물을 수시로 마신다. 또는 까마중, 어성초, 겨우살이 각 50g을 진하게 달여서 마시면 웬만한 복수는 해결된다.
까마중에 짚신나물과 오이풀 등을 함께 쓰면 항암작용이 더 세어질 뿐만 아니라 짚신나물과 오이풀의 떫은 맛을 줄일 수 있다. 까마중 50g, 짚신나물40g, 오이풀30g을 하루에 달여서 마신다.

 

 

 

 출처:http://cafe.daum.net/hop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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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장염(신장병)에 완전탁월한 야생초`장록`-------(광고글이 아녀요)


고양시에 거주하는 정미숙씨는 신장염에 장록을 복용하고 큰효험을 봣다네요
정미숙씨가 신장염의 치료에 효과를 본 `장록`은 시골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잇는
야생초로서 복용방법은 장록을 뿌리채 캐서 진하게 삶은 다음 그 물로 감주를
만들어 수시로 복용하면 된다네요..집안대대로 전해오던 비법이랍니다.

단,주의할점은 감주를 만들때 황설탕(흑설탕)을 약간 가미하는 것은 상관없으나
백설탕을 넣는것은 절대로 안된다네요.또한 화학적으로 가공되거나 오염된것을
사용하면 절대 안된답니다.

정미숙씨는 장록으로 감주를 만들어 며칠간 복용한 결과 하루가 다르게 몸이
좋아지는것을 느낄정도로 약효가 매우 빨랏다고하네요.
대략 보름정도 복용하고 신장염이 말끔히 완치되엇다네요...

---우연히 인터넷을 뒤적이다 이 문장글을 발취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신허요통이라고 신장 방광이 안좋으면 피를 잘 걸려주지 못해서 허리부터 다리로 내려가는 정맥이 잘 흐르지않아서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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