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주지 혜강-/고민,신앙 Q&A

혜강 2011. 6. 30. 00:03

 

이방은 언제나 활짝열려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힘들고 어려울때도 있고 말못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믿지못할 체험을 할때도 있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었던 기억,

피해받았던 상처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인간은 가슴에 묻고 살다보면 병이 생기고 감옥아닌 감옥에서 살아가게 됩니다.세상은 혼자 살기 어려운 법! 혼자만의 고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고통을 주게 됩니다.

 

자신의 방황을 자신만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으나 자신의 문제는 생각하면 할수록 외골수로 생각에 빠지게 되며 자칫 잘못된 집착에 빠져 올바로 보지 못하며 불행한 일들이 종종 생겨납니다.

 하지만 우리 아마추어'불자라'회원분들께서는 그러한 번뇌와 고통은 깨끗이 살아지시길 바랍니다.

과감하게 상담신청에 문을 두드립시요!

여러분의 사랑과 희망이 커나갈 수 있도록 바른 상담으로 힘든 현실의 길에 바른 선을 그려드리겠습니다.

  대한불교 성북동 관음사 박혜강 주지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