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뱅이의 사진여행

사진이 좋아 사진을찍고 그때그때 생각나는대로 글을 씁니다.

1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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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새 눈내리는날 오후에 때까치를 만났습니다.

눈내리는 날 오후에....... 아침부터 하늘은 흐리고 하얀눈 펑펑 내릴것만 갔다. 혹고니 시화호 출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요며칠간 영하 10도 이하로 강추위가 몇일 계속되었으니 시화호는 꽁꽁얼서 겨울 왕국으로 변했겠지 생각을하고 출사를 준비 했는데 글쎄 그 큰호수가 얼름이 녹아서 저 끝쪽에서 고니들리 널게 흐터져 놀고 있다는 전화가 왔다. 출사를 와도 사진을 담을수가 없단다. 눈은펑펑 내리고 .... 세트장으로 차를 몰았다. 물총이는 이사를 갔는지 몇일째 보이질 않는다고 세드장 주인장은 걱정이 태산이다. 그대신 때까치란놈은 세트장을 독차지 하고 잘 놀아 준단다. 지난번 두번이나 갔는데 추위에 오돌오돌 떨고 사진한장 못담고 공치고 왔다. 가자마자 마중나온 때까치 놀아도 놀아도 너무잘 놀아준다..

댓글 아름다운새 2022. 1. 19.

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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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온천욕 즐기는 행복한 고니들

북해도의 고니는 행복한 고니 아침해가 올라 오기전에 호수가 온천이 올라 오는곳으로 달려가면 그 많튼 고니는 온데 간데 없고 수중기만 품어 올라오는 노상온천을 볼수있다. 해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기다림도 잠시 호수 끝자락 숲속에서 함께 모여서 잠을잔 고니들은 온천으로 짝을 이루어 한쌍 두쌍 날라오기 시작한다. 우린 그 풍경을 담기위래 새벽부터 맹추위와 싸워가면서 호수가에서 고니를 기다린다. 아침 해가뜨기전 그때 기온은 영하 25~30도.... 한국에선 600대포아니면 고니 사진담기란 생각조차 할수 없지만 이곳에선 24~70이나 70~200이면 딱 좋다는걸 알수 있고 때론 호탤에서 식빵을 길게짤라서 가져갔서 유인을하면 14~24랜즈로도 담을수 있다. 그리고 매일 온천을 즐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털이 너무나도 깨..

댓글 해외여행 2022.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