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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서울) 2021. 7. 14. 23:40


















 
 
댄서의 순정 /김추자 (原박신자)
 
1.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몰라
처음 본 남자 품에 얼싸 안겨
  푸른 등불아래 붉은 등불아래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소폰아
 
2. 새빨간 드레스 걸쳐 입고
넘치는 그라스에 눈물지며
비 나리는 밤도 눈 나리는 밤도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
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소폰아

  金榮一 作詞/ 金富海 作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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