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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서울) 2021. 6. 21. 00:12

 

 

참사랑 / 이수미(1971)
1.
그리운 참사랑에 흐느끼는
지금은 흘러버린 지난 옛이야기
가슴은 아파도 당신의 행복빌며
영원히 영원히 미련없이
당신을 잊겠어요
2.
지금은 떠나버린 지난 옛사랑
마음은 울어도 얼굴은 웃으면서
영원히 영원히 하염없이
웃으며 잊겠어요

 

손석 작사/박성규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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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레 내리는 빗방울들이
들려주는 맑은 소리는
피로가 물러가는 시원함이네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은 가슴 속
깊은 곳까지 뻥 뚫어주는 듯 합니다
저 위에서 웃는 태양은
구름에게 양보 하라고 하는 듯이
간간이 구름 구름 사이로 웃는 낯을
보여주네요..

모든 것이 맘에 안들어도 나라를
위한다면 무엇이 최선인지 무엇이 우선인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지금의 언론은
그걸 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은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의
하나가 아닌 우리의 삶
자체여야 합니다…

공감으로 향하는 광클릭… ^^
장마에 건강 챙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