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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옥타브 2014. 1. 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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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갑오년 새해가 드디어 밝았네요.
지난해에 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말처럼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인하인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여러분과 가족, 친지, 사돈의 팔촌까지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혹 지난해에 못 이룬 일이 있어 아쉬우시다면 새해 새마음 새뜻으로 다시 이루시라고,
제가 좋아하는 시와 노래~♬를 선물로 보냅니다.
음미하시고 새힘 내세요~(^0^)/

- 11기 박성철 올림



 신영복 - 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나르는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무렵에도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다시 새날을 시작하고 있다. 




  안치환 - 처음처럼

 


출처 : 정성을과 노래하는 사람들
글쓴이 : 박성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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