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박정재 2021. 9. 16. 16:50

 

 

 

 

GS더프레시가 대표적이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기업형 슈퍼마켓(SSM)이지만 재난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이마트 노브랜드 매장에서도 재난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다. 

올리브영이나 롭스와 같은 헬스&뷰티 스토어도 서울 시내 매장에서 서울 시민만 재난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 

 

GS The Fresh is a prime example. Although it is a corporate supermarket (SSM) operated by GS Retail, it is possible to pay for disaster subsidies. Disaster relief payments can also be made at Nonghyup Hanaro Mart and E-Mart No Brand stores. 
In health and beauty stores such as Olive Young and Robbs, only Seoul citizens can pay for disaster relief at stores in downtown Seoul.

 

 

 

 

 

 

KB국민카드의 경우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지도로 사용자 주변에 있는 재난지원금 사용처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도 조만간 지도 조회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In the case of KB Kookmin Card, the mobile app and website provide a map that shows where the disaster relief funds are used in the vicinity of the user. Shinhan Card also plans to launch a map inquiry service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