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봉 박씨 行祚 할아버지 자손들의 살아온 이야기

대가족 사진

댓글 0

집안 내력

2020. 8. 15.

운봉 박씨 집안의 4대가 모처럼 함께 모여 찍은 사진이다.

升자在자 할아버지를 모시고 네 분의 아드님과 세 분의 따님이 그 자녀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였다.

1967년 전주에서 거행된 김희자의 결혼식 장면으로[1] 특히 여섯 분의 며느리가 앞뒤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귀하고도 이채롭다.

 

앞줄 왼쪽부터, ( ) 안은 소속집안의 서열이며 가족구성은 초화면의 가계도를 참고하시오.

  • 맨앞줄: 가운데 할아버지 옆으로 왼쪽부터 박경희(4남), 박훤겸(6남)
  • 둘째줄: 박두일(2남), 김정혜(3녀), 박숙희(4남), 박내옥(4남), 박정혜(1녀), 박태임(2녀), 박중임(3녀), 박순남(1남)
  • 셋째줄: 박기승(5남), 박규홍(6남), 박섭용과 박양선(1남), 박기옥(2남), 파평 윤씨(1남), 이규아(2남), 은성덕(4남), 박향선(1남)
  • 넷째줄: 김양기(2녀), 김완수(3녀), 박경용(3남), 박상용(3남), 윤후남(3남), 김명희(5남), 한광순(6남), 박정희(4남), 박인선과 엄규범(4남)

 

위 사진 역시 네 분 동서가 1959년 말 운봉 큰집에서 열린 집안행사에 모였다. 왼편부터 첫째, 들째, 셋째 백모님과 넷째 어머니(등에 박경희가 업혀 있다) 

Note

1] 결혼식장에서 셋째고모님만 가슴에 꽃을 달고 계시며 정혜, 완수 식구가 모두 나와 있다. 오른쪽 맨 뒤의 엄마(박인선) 품에 안겨 있는 엄규범이 1967년 1월 생이다.

'집안 내력'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못 다 이룬 꿈 (박훤일)  (0) 2020.08.15
성경적 효(孝)의 개념  (0) 2020.08.15
가풍(家風)  (0) 2020.08.15
대가족 사진  (0) 2020.08.15
안동 김씨 (60世 손부)  (0) 2020.08.15
가족 약사  (0) 2020.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