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언제는 자유인?? 2012. 5. 2. 15:52

 

 

 

일단 우유니에 가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면

 

우유니 소금사막에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여행사를 이용해서 가실때

 

당일투어가 있고..

 

2박3일 투어가 있습니다.

 

 

 

이때 2박3일 투어는 투어를 하면서 볼리비아에서 칠레로 넘어가는 경우인데

 

이때 우유니소금사막에 머무는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입니다.

 

 

 

 

전 2박3일이니 그래도 상당한 시간은 소금사막에서 보내는줄 알고

 

무턱대고 갔는데

 

소금사막에서 머무는 시간은 3시간 남짓?

 

 

이때 점심을 여기서 해결하니 실제 개인의 자유시간은 매우 짧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점 참조하셔서

 

소금사막이 목표이신 분들은 당일투어나 소금사막 호텔에서 머무는 방법등을 추천합니다..

 

 

 

저 역시 진짜 많은 후회가 되고 있고 내년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우기의 우유니에 다시 가서

 

우유니마을에 머물면서

 

제대로 사진을 담아보고 싶어지네요..

 

 

 

 

 

그럼 올해 우기의 소금사막 사진 올려봅니다..

 

^^

 

 

 

 

 

 

 

 

 

 

 

 

같은 투어일행이 소금사막이

 

눈앞에 펼쳐지자 차 창밖으로 몸을 내어 사진을 담더군요..

 

 

 

 

 

 

 

 

 

 

 

 

 

 

 

투어일행..

 

역시 외국인의 신체비율이란 멋진거같아요~ ㅎ

 

 

 

 

 

 

 

이분들은 아마도 당일투어같아요..

 

투어차량위에 짐이 없는것을 보니.. 매우 부러웠던..

 

 

 

 

 

 

 

 

 

 

 

5불당의 위력~!

 

저 역시 태극기 가져가려고 했는데 빠트리고 가버린..

 

가보니 태극기가 4개나 펄럭이고 있더군요..

 

 

 

 

 

 

 

 

 

 

 

 

 

 

 

정말 환상적인 곳~!

 

우기의 소금사막은..

 

 

다시 가고 싶네요~ ^^

 

 

 

 

출처 : 5불생활자 세계일주 클럽 OWTM
글쓴이 : 난나옹이다옹 원글보기
메모 : 우유니에 가서도 사진으로 알고 있었던 것 보다 더 큰 감흥을 느낄 수 있을지 두렵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