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갤러리

보운거사 2014. 4. 1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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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새벽 바다에 밤새 내려와 놀던 별들이
미처 떠나지 못한 바다의 별빛
아름다움입니다
밤새 내려와 놀던 별들이 미쳐 떠나지 못한 까만 바다의 별빛...
최고의 사진평입니다.^^
시인의 감성은 뭔가 다르네요.
반짝반짝...

고요함 속에
삶의 이야기가 씌여 집니다.
고요함 속의 삶의 이야기가...
바다에 내리는 빛이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보석을 흘려 놓은 듯 합니다.
검은 바다에 보석을 흘려 놓은듯...^^
멋진 표현입니다.
진한 맛이 느껴지네요..
흑백의 묘미인것 같네요.
요즈음 흑백의 묘미에 푹 빠졌습니다.^^
보케가 멋지더군요.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이 울려 퍼지는
흥겨운 4월에 벚꽃도 저만치 떨구네요

바람에 날리는 수만개의 벚꽃 잎들이
당신께 기쁨으로 내려 앉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풀잎속의 초애님!
언제보아도 멋진 .......
고맙습니다. 일송님!
정말 멋집니다111
어서오세요. 가을님!
늘 좋은 평을 주시네요.^^
편안함 속에서... 가슴이 뛰는...!!
오랜만에 오셨네요. 무학님!
늘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무런 말이 없는 항구
그래도 열정으로 빛나리라
아무런 말이 없어도 열정으로 빛나리라...
시인의 멋진 감성입니다.^^
윤슬이 아름다움이 넘 좋네요.^^*
고맙습니다. 아연님!
바다에 쏟아지는 빛이 너무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수면위에 반짝이는 무수한 잔별들이 눈부시네요.
오늘은 여름날씨더군요.
이제 바다가 친근해지는 계절입니다, 거사님...
수면위로 무수히 쏟아지는 잔별들...
바다 가까이에 살면서도 이런 장면이 이토록 아름다운줄 미쳐 몰랐지요.^^
반짝이는 은빛보케...
모노톤의 작품이 한층 멋스럽습니다.
요즈음 흑백의 묘미에 푹 빠졌습니다.
은빛 보케가 참 아름답더군요.^^
삶의 역동성이 살아있는 항구의 모습이군요 ~
항구로 들어오는 배가 쏟아지는 빛을 한 가득 싣고 왔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지요.
삶의 전부인 항구...늘 조용한듯 하지만 애타는 어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죠
어부들의 삶을 잘 이해하시는군요.^^
바다는 그들의 희망이지요.
배와 빛의 반사가 주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어서오세요. 쿠키님!
바다가 가까운 것이 이렇게 행운이네요.^^
은빛의 바다가 쓸쓸함을 주네요.
멋져요~~!!
고맙습니다. 해산님!
낯 시간대의 빛이 너무 강해서 흑백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잔잔한 바닷물결 위에 반짝임이 눈을 부시게 합니다.
어서오세요. 오발탄님!
바다 가까이 살면서도 이런 느낌이 생소했습니다.^^
흑^ 이거 꼴등으로 지각했나봐요^
매일 (출첵)하다가 어제 하루 바빴더니 어느 새 이런 빤짝이고 황홀하며 넋을 빼(앗)는사진이 올리셨나봐요^
은빛 보케가 무엇을 뜻하는지요, 거사님^
그렇지 않아도 왜 안 오시나 싶었지요.(^^)
은빛 보케의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망원랜즈로 최대한 당기면 이런 느낌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제가 (즐)겨 시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밤배라는 노래가 갑자기 떠오르네요~ㅎ
무엇을 위해 저리도 밤에 항해를 하는 것일까요~
밤배로 보셨군요. 그러고 보니 그런 느낌도 나네요.^^
빛이 너무 강한 낮 시간대에 바다에 비치는 빛입니다.
간만에 와 좋은 바다를 구경하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보운거사님
어서오세요. 은파야월님!
바다가 가깝다는 게 이렇게 큰 행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