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입상작품

보운거사 2015. 12. 3. 05:00

 

 

2015 경상북도사진대전에서 '입선'에 뽑힌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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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축하드립니다.
어르신의 주름살이 깊지만 행복해 보이시네요.
정정하셨을 봄날은 미남이셨을거 같아요.
선명하고 정감있는 멋진 작품을 봅니다.
추운날씨 건강 유의 하세요.^^
더는 바다로 나아갈 수 없는 몸...
정정했던 그 봄날을 그리워하고 있었지요.^^
축하드려요~상을 싹쓸이 하시는 듯..ㅎ
삶의 질곡이 드러나는 얼굴이지만 그래도 온화한 미소를 지으시니
나름 잘 살아오신게지요.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포토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제 블로그에 전시회 모습을 올려놓았네요..ㅎ
서울포토페스티벌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구경하고 어제 돌아왔습니다.^^
사진을 하는 보람을 느낀게 이번 전시회의 수확이었습니다.
예사롭지 않은
시선의 작품입니다^^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역광의빛이 따뜻하게느껴집니다
정정한추억을 회상하는모습이 온화해보입니다
입선 축하 드립니다.
역광빛이 강렬한지를 이제사 알듯합니다.^^
고맙습니다.
세월 앞에선 어쩔수가 없군요.
노년의 삶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월 앞에선 장사가 없다는 말...
나이들면 더욱 그런게 실감되지요.^^
먼저 마음의 축하를 드립니다, 거사님.
저 낮익은 인상의 할아버지가 맨처음 거사님 블로그에서 뵈었을때보다 주름살이 많이 늘어나신것 같습니다.
여전하신 미소가 참 정겹습니다.
이슬이 한박스면 저 가재미들 동나겠지요? ^^*
제 사진 모두를 기억하시네요.
늘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어쩌면 제 이야기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정했던 그 봄날이 그립네요.^^
입선 축하드립니다.
참 좋은 작품을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작품이란 담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가 공감할때 이루어지지요.^^
자연스레 나이드신 어르신의 모습,,,
햇빛에 잘 마른 생선,,,
모든게 자연스레 보입니다 ~
세월은 거스를 수 없다는 말이 새삼 실감이 나는 요즘이랍니다~^^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있지요.
정정했던 그 봄날을 그리워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이신 작품들에
깊은 감명을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런게 바로 사진을 하는 보람이지요.^^
축하드립니다.. ^^::

인생의 저녁을 맞으신 어르신의 모습에서 또 인생을 배웁니다..
어르신의 표정도 저는 참 좋은데요..^^::
골깊은 주름살에는 지난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었습니다.^^
축하 합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모습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살아가는 모습이겠지요.

햇빛에 잘 마르고 있는 생선도 탐!! 이 납니다^^
역광빛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낀 날이었지요.^^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어르신 의 연륜이 보여 집니다
정정 했던 그봄날 의 어르신은 미남이셨을것
같으네요..
저도..
정정했던 그 봄날 이 그립습니다.후후
젊은 날의 일들이 더 생각난다는 건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일 거에요.
가자미도 늙은 어부도...
모두가 더는 바다로 나아갈 수 없는 몸들...
두 소재의 절묘한 만남을 담은 건 행운이었습니다.
보리수님 뿐만아니라 다들 정정했던 그 봄날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정정했던 그 봄날.
온화한 그 표정에서 따뜻한 봄날 아름답게 지나온 노년 인생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생선에 투영된 밝은 빛만큼이나 행복한 노년의 아름다움이 화면 가득한 그림입니다.^^
생선에 투영된 빛을 통해서 행복한 노년의 아름다움을 읽으셨군요.
늘 느끼는 거지만...
좋은 사진이란 담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느낌이 일치할 때에 이루어 지는 것 같습니다.^^
입선을 축하드립니다.
멋있는 사진이네요 ^^
고맙습니다.
이런게 사진을 하는 보람이지요.^^
좋아요 의미있는사진 멋진사진에감탄합니다 입선축하드려요
어서오세요. 해바라기님!
정정했던 봄날을 그리워하는 늙은 어부의 모습입니다.^^
진짜네요
저 분 마음까지 담아내는 선생님의 시선이 부럽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가자미도 늙은 어부도...
더는 바다로 나아갈 수 없는 몸들...
골깊은 주름살에는 지난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었지요.^^
노인의 표정 또는 좋은빛에 비추이는 늙음이... 말라가는 뒷배경의 어물들과의 조화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듯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놀라운 거사님의 특별한 표현방법에 놀라움뿐입니다........축하도 함께 드립니다......
늘 주시는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모처럼 댓글이 길어졌네요.^^
건조되어가는 가자미와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늙은 어부...
두 소재의 공통점은 더는 바다로 나아갈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지요.
황금구도가 왜 기본이 되어야 하는지?
렘블란트의 빛(45도의 반역광 으로 풍경을 그렸다죠)이 왜 멋지게 사물에 닿는지?

내용으로 다가오는 작품
"사진은 보는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야"
말씀같습니다
사진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과찬의 말씀이지만 큰 힘이 나네요.^^
늘 이렇게 좋은 평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네 저도 보는 순간,,그냥 가슴에 느겨 집니다.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세요.
가슴으로 느껴지다...^^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환상의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날들만 계속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