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갤러리

보운거사 2016. 7. 19. 05:00

 

 

  역사박물관에서 본 소재가 빛이 좋아서 단순히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담았을뿐입니다.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해석에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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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근 대역사박물관에 안가보았지만
기모노 체험도 하는군요
저 여인은 기모노 입어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지
이상하게 궁금해 집니다...ㅎ
그냥 이색적이니까 한 번 입어봤겠지요...
구룡포에는 최근까지 일본식 가옥이 있었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며서
즐거운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일본여인 같이 잘 어울리네요.
일본은 요즘 행태나 예전일이나 모두 우리국민에겐 밉상이죠.
그러나 이웃이니 잘 지낼 수 밖에요.

작품 깔끔 하네요.
작품은 작품으로 끝나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식 가옥이니까 일본 기모노가 어울리겠지요...^^
근대 역사 박물관에서..근대사의 아픔(?)을 경험 하셨네요...^^ 주석을 단 심정... 이해 합니다..그림은 그림일뿐..인데 죽자고 덤비는 사람들이 많아서...
빛이 참 좋은 그림을 봅니다...
주석을 단 상황을 이해해 주시네요.^^
제가 다큐작가도 아니고 사진은 사진으로 끝나야 한다고 봅니다.
2층에서 내려다본 빛이 참 좋았지요.
느낌이 너무 좋으네요........^^여인과는 상관없이...
젊은 아가씨들이 호기심으로 기모노 체험을 하는 것 같았지요.
사진은 그냥 사진일 뿐입니다.^^
블로그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술은 예술일 뿐이지요..
목조건물에 유독 잘 어울리는 기모노같습니다.
모노톤 처리가 진한 여운을 갖게 하네요.
주석을 단 것에 대해서 님의 생각을 주셨네요.
동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본식 가옥이라 기모노가 잘 어울리더군요.
역사적 사실에 대한오해,. 과민하십니다,.
다큐 평논가가 아닌이상, 사진의 예술성을 보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어서오세요. 지점장님!
사진은 그냥 사진일뿐이다...^^
빛이 참 좋았습니다.
녜~~
역사적 사실에 오해 하지않습니다.^^
그러네요~
흑백의 빛이 선명합니다~~
기모노 옷의무늬가 눈에 들어 옵니다~
기모노를 입은 여인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있기에 이런 주석을 달았습니다.
포항 사람들이야 구룡포에 왜 이런 역사박물관이 생겼는지 잘 아는 사실이지요.
최근까지도 이런 일본식 가옥이 있었잖아요...
언제 한 번 가시면 2층 계단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세요.
빛이 기가 막힙니다.^^
기모노의 여인과
공간의 빛이 주는 느낌 좋습니다.
빛과 여백의 미를 생각한 사진이지요.^^
기모노 여인을 그냥 일본식 가옥과 궁합을 맞춘거고요...
창문으로 들어온 빛이 참 좋습니다..
기모노을 입은 여인은 실물인가요??
보운거사님의 사진을 보시고 오해하는 분은 없을 듯 합니다~^^
몇분이 기모노에 대해서 역사적 사실을 운운하시기에 주석을 달았습니다.
일본식 가옥이라 창문이 많은 게 특징인데 사진인으로서 볼 때 그 빛이 참 멋지더군요.^^
놓치고 싶지 않은 빛 이었슴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창문이 많은 일본식 가옥이라 빛이 참 멋지게 집안으로 들어오더군요.^^
빛이 좋아서......
진정 사진가의 마음과 시선이지요.
빛이란 게 무엇인지... 진정한 어려움입니다.^^
빛이란 게 무엇인지...
사진인들이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과제이기도 하지요.^^
사진은 사진뿐이란 생각입니다.
부드러운 빛이 집안 계단에 스며들어 좋습니다. ^^*
일본식 건물이라 창문이 많았는데 집안에 빛이 쏟아지더군요.^^
부드러운 빛이 스며든 느낌
사진 한장에 많은 이야기를 내포한듯 따뜻함이 좋네요.^^
창이 많은 일본식 건물의 2층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빛이 참 좋더군요.
아침에 눈 뜨면 좋아하는 음악 따라 부르며 흥겹게 하루 시작 해요 우리!
무덥지만, 힘차고 아름다운 불금, 오늘도 幸福하세요^
작가의 손을 떠난 글은 독자의 몫이라고 하지요.
사진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이해도 오해도 독자의 몫, 그러니 신경쓰지 마세요 ^^*
몇번 다녀온 곳인데 저렇게 담아볼 생각은 한번도 못했네요.
작가의 손을 떠난 사진은 독자의 몫이다...
명쾌한 답을 내려주시네요.^^
일본식 가옥이라 창문이 많은데 늦은 오후의 빛이 참 부드럽게 들어오더군요.
이곳도 여러번 다녀가셨네요...
정말 생각도 못했군요.
언젠가 문득 떠올라 도전할수 있길 기대합니다, 거사님...
그냥 빛이 좋아서 담았을 뿐입니다.
일본식 건물이라서 창문이 많기에 빛이 잘 들어옵니다.
기회되면 한 번 담아보세요.^^
기모노의상,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
벽에 반사된 빛의 조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벽에 반사된 빛의 조화...
창이 많은 일본식 집이라 빛이 잘 들어오더군요.
아름다운 빛이었습니다.^^
그저 빛이 좋아서 담았을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