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갤러리

보운거사 2016. 6. 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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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하는 시선과 그 몰입감을...소리의 볼륨을 키우 듯 의도적으로 인물을 앞쪽으로 배치한 구도가 너무 좋네요...거친 듯 부드러운...목탄 같은 질감표현도 어린 호기심과 잘 어울립니다..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소리의 볼륨을 키우듯 의도적으로 인물을 앞쪽으로 배치한 구도...^^
제 사진보다 님의 사진평이 더 멋스럽습니다.
의도적으로 앞에 배치한 건 맞습니다만 소리의 볼륨까지는 생각지도 않았거던요...
제가 한 수 배웁니다.
무언가 보고 있는듯 합니다
눈빛도 초롱 초롱 하네요
혹 손녀 아닌지요...? ^^
우연히 행사장에서 스쳐지나가는 소녀를 찍었지요.^^
눈빛이 살아있음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와! 기법이 대단합니다
한 수 배우고 갑니다 교장선생님 늘 행복하세요
저는 파크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포토샵에서 몇가지 기법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늘 좋은 평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목탄화느낌
사진의 기법이 참 다양하네요
그림처럼 느껴져요
목탁화 느낌이 나신다고요...^^
포토샵에서 필터 기능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사진이 회화로 승화되었네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사진이 회화로 승화되다...
새로움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비오는 날 창 밖을 내다 보는 소녀...^^
마실나와
잠시 머물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구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십시요^^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진이네요.
비밀이 많은 사진,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진, 말을 걸어오는 사진을 찍으라고 배웠는데
거사님 사진에서 그런 걸 발견하곤 합니다. 좀 갈차주이소~~~ ^^*
궁금증을 유발해서 말을 걸어오는 사진을 찍어라...^^
언제 그런 말씀을 드렸지요.
'새로움이 없다는 것은 호기심에서 볼때 치명적인 결함이다'
포토샵을 배운지도 벌써 5년째네요.
포토샵에서 필터기법등 몇가지 기능을 응용해 보았습니다.
기회되면 설명해 드릴께요.
비내리를 창을 들여다 보신듯...
시선 느낌 모두 좋네요. ^^*
비내리는 창 밖에서 들여다보다...^^
그런 제 생각을 맞히셨네요.
유리를 통해서일까요
아롱거리는 인물의 표정이
신비롭습니다
'새로움이 없다는 것은 호기심에서 볼 때 치명적인 결함이다'
늘 새로움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우수에 젖은듯한 표정이 맘을 사로 잡습니다.
우수에 젓다...
사진을 보는 안목은 사람마다 참 다양하군요.^^
이런기법은 저는 처음봅니다...전수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포토샵에서 필터기능등 몇가지 기법을 응용해 보았습니다.^^
기회되면 가르쳐 드릴께요.
궁금증이 가득한 시선으로 느낌이 오는군요.
연출이 아니 스쳐지나는 소녀를 담았는데 이런 표정이 나왔습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작품이네요..
새로운 느낌,,,
뭔가 새롭게 시도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포토샵에서 필터기법등 몇가지 기능을 응용해 보았는데 간단히 설명드리기가 좀 그러네요.
'새로움이 없다는 것은 호기심이란 면에서 볼 때 치명적인 결함이다'
어떤 사진평론가가 한 말인데 늘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다양안 표현에 한참을 바라보다 갑니다^^
박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비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는 소녀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지요.^^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사진에도 여러 기법이 있는듯
인물의 표정이 세심하게 표현되는듯 하네요.
비오는날 창문 밖에서 바라본 소녀의 궁굼증이 느껴지네요.^^
비오는 날 창 밖을 보는 소녀...
그런 느낌이 난다고요...^^
제 생각을 읽으셨네요.
시선이 가는 방향의 여백은 좁히고,
인물 뒷부분의 암 여백을 넓게 처리한 구성이 참 좋네요.
시선 앞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증을 더 일으키게 합니다.^^
시선 앞 쪽은 여백을 넓게 하는 게 통상인데...
좁은 앞 여백이 아리수님에게 궁금증을 주었군요.^^
'꿈보다 해몽' 이라고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 봅니다.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포트레이트가 뭔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것 또한 사진 기법 중의 하나겠지요(~)(~)(~)(~)
인물을 크게 찍는 것을 포트레이트라고 하더군요.(^^)
포토샵에서 여러기법을 응용해 보았습니다.
남다른 기능 입니다.
예술적인 감각에 찬사를 보냅니다.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움이 없다는 것은 호기심이란 면에서 볼 때 치명적인 결함이다'
어떤 사진평론가가 한 말인데 늘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여름철 최고의 꽃...화려하고 우아하며 예쁜 꽃...
금년에도 우리 담장에 능소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7월 까지 만발합니다.
한강대교남단 <-> 방화대교남단 사이,
(성북천 아래지역 = 약간) 담벽 흐드러지게 핍니다.
(차량에서나 자전거길 =>담벼락 도배)

후덥지근한 31도C, 오늘도 幸福하세요^^
멋지고 독특한 작품에
한참을 머물고 갑니다..^^
늘 새로움에 도전해 보려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