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갤러리

보운거사 2017. 7. 15. 05:00

 

 

♬...Remembering - Tim Ja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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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멋작 입니다
대단한 풍경을 잡으셧네요
즐건 주말 보내시고 행복 하세요
한그루의 나무 위치가 능과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장관 입니다
천년을 견디어 온듯... 품격이 느껴집니다
단아하군요... 멋집니다.
안개속에 한그루 외롭게 서있는 나무이지만 외롭지는 않겠네요^^
늘 관심을 받고 사니까요^^
안개속에서 아련하게 능이 하나 보이고
무엇을 그리워 하는지
한쪽으로 기울어진 나무
분위기 넘칩니다
나무 한그루와 능...
간결한듯 하면서도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는듯 느껴집니다
운치 있는 작품 입니다
세상풍파를 견디고 우뚝서있는 저나무는 바로 접니다 ^^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날씨는 많이 덥지만 시원하게 하시길 바래요.
분위기가 있네요
안개 자욱한 아침 저 봉긋한 릉을 뒤로한 채 저 나무 아침 예불을 드리는 듯 합니다.
단순 명료함에 마음 갑니다. 거사님
소나무의 세월을 가늠할수 있듯
감성사진의 최고점을 ...
촉촉히 젖어 드는 아름다운 풍경
비오는 밤의 행복입니다
안개 낀 ~~
자연의 아름다움 ~~
꿈길 처럼 신비롭습니다~~
직접 보시고 ~~환호성 이 여기 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경주에 이렇게 안개가 많은 날도 별로 없지요.
일기예보를 보고 새벽에 달려갔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 장의 사진을 얻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
늘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폭의 수묵화 같은 풍경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구부러진 나무한그루
옛주인을 지켜주는듯.
안개가 자욱한 아침에
무엇인가 생각하게합니다.
오늘도 기쁨과 건강으로 행복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주왕릉에서 몽환적인 아침을 맞으셨군요.
더위에 잘 지내시지요?
가뭄에 마음까지 말라가는것 같습니다...
지난 세월의 아픔을 대변 합니다.
늙은 나무가~~
무덤가 지키는 나무는 곧고 잘 생긴 나무가 아니다는 말이 실감케하는 작품입니다.
곧은 나무는 먼저 잘려 건축목재로 쓰이고....
휘고 못생긴 나무가 결국 남아 선산을 지킨다는.....
아침 잔잔히 들리는 음악
그리고 고즈늑한 풍경...
가슴에 와닫습니다.
사진이란 이렇게 함께 소통할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참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