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갤러리

보운거사 2017. 5. 1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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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라만봐도
너무나 행복할 듯 합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봄의 향기가 장지문을 통해 고스란히 안으로 들어오는 듯 합니다~~
멋져요.
창살 사이로 보이는 유채꽃 정말 멋있습니다.
창문앞에 유체꽃!! 넘 곱네요!
봄비가 기분좋은 주말로 달려가는 금요일 밤이네요!!
장미꽃과 함게 즐거운 주말 나드리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화사한 봄이 그 집에 있었네요.
아무 때나 창문 열먼 그 너머에 늘 봄이 있을 것만 같네요.
종일 그 창문 앞에 앉아 있어도 싫증 나지 않을 것 같구요.
문 밖에는 노란 유채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시골집이겠네요. ^^
문을 열고 유채꽃의 아름다움을 한참 바라보고 싶어지네요.
정감있는 문살과 꽃이 옛고향을 그리게 합니다.^^
문을 열지 않아도 유채향이 가득할것 같습니다.
구도가 참 좋습니다.
최고의 휴식 공간인듯 합니다.
귀한 작품사진입니다 ~
저 곳의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궁금해지네요.
멋져요^^
문열면 시원한 바람이 ... 생각 만 하여도 청랑감이 온 몸을 감싸네요 어느 동네인지 궁금하군요
와^^ 멋 집니다^^
짱입니다
창문틀에 유채꽃
아름답습니다
시골집도 생각이 납니다
요즘은 살문을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
민속촌 같은데나 가야......
멋진 시선으로 담으신 작품 잘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쌓여야
내것을 뿜어 내는 것 인 줄 알았는데
거사님의 작품에 놀랍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있으니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유채향이 방안에 스며들어
행복한 잠으로 빠져들듯...
저 방에서 잠들고 싶어라..^^
우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봅니다..^^
문살뒤의 유채풍경이 황홀합니다..^^
환상적인 작품을 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