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 갤러리

보운거사 2020. 1. 21. 05:00



저에게 내려주신 말씀 같아서 여간 반가운 것이 아니예요.
나무로 태어난 저에게는 더욱 더 멋지게 다가오는 작품이여요.
다시 맞이한 새해.. 늘 기쁨이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작품 최고의 경지에 오르시길 바랍니다
저 깊은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