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보운거사 2020. 2. 11. 05:00



신종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홍매화 한 송이를 올립니다.

모두 힘 내시기 바랍니다.^^

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는 포근한 아침입니다
남쪽에는 벌써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고 있군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빨리 잦아들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홍매가 곱습니다.
선생님의 안부도 그립습니다.
고운 홍매화 보면서 봄이 더욱 그리워 집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정말 걱정입니다
거사님께서도 건강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