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 갤러리

보운거사 2020. 3. 11. 05:00

 

 

해그름에 집 앞에 있는 바닷가 환호공원을 걷던 중 스마트폰으로 찍은 나목과 그림자 사진입니다.

앙상했던 가지에도 움이 트기 시작하네요.

혹독한 추위를 견디어낸 나무에도 새순이 돋아나듯이 코로나의 불편함과 두려움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저 평범하고 반복되었던 일상이 그렇게도 소중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깨닫는 시간들입니다.
어서 활기찬 생활로 돌아가길 염원합니다.
보운거사님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멋진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마음대로 활보 할수 있는 그런 평범한 날이 빨리 왔음 합니다
저 빛과 그림자의 동행
작가님의 눈은 그 중앙에 마음은 전체에 스며 있으시겠지요.
빛과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