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보운거사 2020. 4. 1. 05:00

 

 

하얀 목련이 필때면 생각나는 사람

아픈 가슴 빈자리에 하얀 목련이 진다...

가슴으로 다가오는 사진이네요
죄없이 죽어간 양민들이 떠오르고
자식을 잃은 아픈 가슴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사월 첫날 거사님의 안부 반갑습니다.
여여하시죠?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늘~건강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많이 생각나는 분이 있습니다
봄이 오면 피어나는 목련꽃 같은 분이 있었습니다.
목련과 그 꽃그늘 품이 아름답습니다 !!!
감성 깊은 작품을 감상합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프레임 구성의 작품이네요.
이맘때면 꼭 생각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잊혀지지않는 시간..

저는 지금도 양희은씨가 부른
"하얀목련"이란 노래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

잘 지내시지요.. ?? ^^::
목련꽃은
울 엄니 젖가슴을 닮았다

목련꽃 필 무렵엔
나에게 젖가슴을 내미신다

목련꽃 잡고
올해도 울어야 할 모양이다

목련꽃은
저승꽃을 빼닮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