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보운거사 2020. 4. 11. 05:00

 

 

 

 

아무도 내 슬픔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호수 선착장에 벌써 세 달째 묶여있는 오리배들...

저 호수를 마음껏 헤엄치고 싶지만 더는 움직일 수 없는 처지다.

그런  내 슬픔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Powerful합니다 (~) (~)
전해주신 메세지를 깊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
눈이 어질어질 하네요.
코로나에 우울증 걸린듯.............................ㅎㅎ
내 손톱밑의 가시가 더 아프다는
말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