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이야기

보운거사 2020. 6. 1. 05:00

 

 

 

2012년 사진을 시작한 그 해 겨울...

추운 날씨에도 구룡포 강사리에 새벽 출사를 나갔다.

그 때의 초창기 사진에 대한 열정들이 지금은 많이 식어져 간다.

오래도록 머물러 있을 열정일줄 알았는데...ㅠㅠ

데크보크가 많은 사진 예술입니다.
저도 사진 시작한지가 40년은 되었네요.
그 와중에 10년은 헤메이다 지금은 더 열정적으로 작품을 담고있네요.
부디 열정을 잃지마시고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열정은 식었다가 다시또 어느순간 확 일어나고 하더군요
저도 수없이 열정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 순간순간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보운거사님의 열정은 아마도 영원히 식지않을것입니다
6월 1일날 올려두셨는데
이제서야 만나뵈어요.
빨강색 열정이 무궁하게 엿보이셔요^
저 7이가 다녀갑니다..
보운거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모처럼 찾아 뵙습니다.
건안하시지요?
사진을 하다보면 그런날이 오는것 같습니다.
저는 겨우 몇년인데 슬럼프에 푹 담겨있는듯 합니다.
열심히 헤엄치려하는데 방향이 어디로인지.. 산으로 가는듯 하네요..
혼자 아자아자! 매일 힘내지만 어렵네요..
보운거사님은 열정의 시기를 보내시고 지금은 숨고르기 같아요...
날마다 화이팅 하세요..
선생님의 말씀에서 저는 많은 도전과 힘을 얻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