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갤러리

보운거사 2020. 5. 21. 06:43

5월의 신록은 싱그럽습니다
자연은 이토록 우리에게 쉼같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절 입구에 가면 의례껏 저런 가게가 있는대 풍경과 같이 담으니
한폭의 그림이 됩니다
우거진 녹음과 어우러져 아주 정갈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젠 작가님 새 글이 안 뜨니
제가 늦게 만나뵙는 것 같아요.

굉장히 아름다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