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운거사 2020. 7. 1. 04:50

뽑으려하니 모두 잡초였지만

품으려하니 모두 꽃이었다!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뭐든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뜻으로 해석 됩니다~!
역시 멋진 작품과 글을 보여주시네요~!^^
언제봐도 아름다운 풍경이고..
한없이 바라만봐도 편안함을 주는 풍경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 ^^

몽환적 풍경!!!
와 감동입니다

뽑으려하니 모두 꽃이었다!!!
참 멋진 언어입니다
교장선생님 홧팅!
저가 참 좋아하는 산그리메네요..
싯귀도 참 좋습니다^^
바다인지 산인지 구별이 되지않는 멋진 풍경입니다
"뽑으려니 잡초지만 품으려니 꽃이었다"
사진작가님들은 모든분들이 전부 시인 이신듯 합니다
뽑으려니 모두 잡초였지만
품으려니 모두 꽃이 였다.....
고운 글귀 품고
아름다운 풍경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