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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운거사 2020. 9. 7. 17:07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 험한 길 위에 어찌하다 오르셨소

내가 가야만 했었던 그 험한 길위에 그대가 왜 오르셨소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있는데 어찌 나를 떠나가오

긴긴 겨울이 모두 지났는데 왜 나를 떠나가오

아름답습니다
너무도 멋지고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
벌써 꽃무릇이 피는 계절이 되었군요
세월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