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 갤러리

보운거사 2020. 10. 5. 03:05

오늘 아침은 제법 쌀쌀함이 느껴지네요~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깊숙히 숨겨놓았던 본연의 색감들이
가을이 오면 본능적으로 채색되어 갑니다
그래서 가을이 참 좋습니다
넘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저도 이 자리에서 사진을 담은적이 있습니다.. ^^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느덧 가을이 성큼 왔습니다
하늘은 푸르고 공기도 맑은대 마음만 설레입니다
아름다운 추경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