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운거사 2020. 11. 1. 06:21

오늘 내리는 이 비가 그치면 날씨가 더 추워질듯합니다
아직 겨울맞이 마음이 안되었는대...
여전히 왕성하신 작품활동 잘 보고 갑니다
조용히
소리없이 가는 세월은 자연에서 느끼게 되지요.

삼년전 동맥류 시술.
작년
후유증으로.........
올해는 많이 회복되여 정상적이지는 않지만,
만족한,
삶을 살며 보운거사님을 뵈러왔읍니다.

입동도 지나고
항시,
건안하세요.